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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내용 ]
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방문한 업소는 저의 키방
첫사랑과도 같은 회기(벤틀리)구요
오랜만에 저의 오랜 지명인
채린이를 보고 왔네요
채린이의 외모와 몸매
노크를 하며 들어온 채린이..
채린이를 알고 지낸지도
벌써 10개월은 됐네요
제가 키방 햇병아리때부터
가장 많이 접했던 친구고
가장 많은
에피소드도 있었던 친구인데
제가 키방에 눈을 뜨면서
다른 업소를 다니다보니
키방의 첫사랑같은
채린이를 자주 못본게 아닌가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채린이는 한결같은
밝은 미소로 저를 맞이해 주네요
채린이의 트레이크 마크인
뱅헤어스타일을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처음 봤을때와 큰 차이없는
모습 또한 방가운 기분마저 드네요
채린이는 이쁜 얼굴의
친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생기지도 않은
평범한 외모의 친구구요
나름 귀여운 얼굴이라서
외모를 많이 보시는 분만 아니라면
거의 만족하시리라 생각이 드네요
몸매는 스텐과 약통사이인데
워낙 바스트가 훌륭한 친구라서
가슴성애자들은 만족할만한
몸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채린이의 티마인드
채린이는 워낙 애인모드가
좋은 친구라서 티마에서 피마를
굳이 구분하지 않아도 될만큼
자연스럽게 플레이로 넘어갔네요
오랜만에 봤다고
저한테 가만히 누워있으라고 하더니
저를 괴롭혀 주네요ㅎㅎ
역시 명불허전이 따로 없네요
제가 이런 채린이의 플레이에
매료되어서 예전에는 자주 봤었는데
새삼 예전 채린이와의 추억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네요
채린이한테 서비스를 찐하게 받았으니 저도 똑같이 보답하려는데
"오빠..나 그날이야 ㅠ"
"이런..ㅎㅎ"
미안하게
저만 채린이한테 괴롭힘을 받았네요
어쩔수없이 채린이의 컨디션을
생각해서
최대한 소프트한 선에서
나름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벤틀리에는 많은 매니저들도 있고
또 많은 매니저들이
벤틀리를 거쳐갔지만
터줏대감처럼 한결같은 모습으로
오빠들을 기다리는 채린이...
어떤분이 보셔도 결코 실망하시고
돌아가는 일은 없을거라 말씀드리며
살가운 애인모드의 끝판왕!!
오빠야들 맘을 잘알고
최선을 다해 플레이해주는 채린이를
추천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쿨럭..호피에 젖가슴..추천..
가슴에 추천 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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