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방문한 업소. 역시 업소는 다니던곳 가는게
몸도맘도 편한기분입니다. 요즘 제국의 역습이다 유흥탐졍이다
뭐 말들이 많은데, 저는 그래도 별탈없이 오래동안 영업중인
비엠을 가장선호하는편입니다. 오늘 실장님이 추천해준언니는
들온지 하루밖에안됬다는 규리씨인데요
들어오기전에도 소프트에서 있던친구라 서비스는 조금 서툴지몰라도
풋풋한 매력은 최고일꺼라고 설명해주시네요.
기대되는맘으로 예약을 잡아봅니다 ^^
와꾸는 !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괜찮았네요
실장님이 와꾸얘기는 별다른얘기없어서 그런가보다했는데
세련되고 이쁘장한 와꾸입니다 약간 외국 유학물먹은 그런와꾸?
뭔가 지적여보이고 그러길래 혹시 외국에서살았거나 유학갔다왔냐물어보니까
ㅋㅋ그냥 한국토박이라네요 몸매도 날씬하고 얼굴이 약간 섹시 여우상이라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씻구와서 마사지하는데 마사지는 역시 초보초보하지만 은근 야릇한손놀림과
엉덩이마사지해주면서 은근히 제 똥꼬를 손가락으로 자극해주면서
전립선도 눌러주네요 이런건 어디서배웠지 ㅎㅎ 그래도 할껀다하는
꼼꼼한 마사지였구용 이어서 뒤집어서 빨아주는데 애무를할때
입술을 많이쓰는스타일과, 혀를많이쓰는 스타일의 언니가있는데
저는 후자를좋아하는데 규리가 그렇네요 혀를 많이써줍니다
독사같은 혀처럼 츄르릅츄르릅 엄청 빠르게 빨아주기도하고
아이스크림 녹은거 핥아먹듯 느리게 깊게 핥아주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언니들 애무할때 인위적으로 막 신음내고 눈빛흘리고이런거
저는 싫어하는데 규리는 참 자연스럽게 남친한테 하듯이잘해주네요
이제저도 규리를 애무하는데 이친구약간 부끄럼이많은건지
반응은 분명 몸에서 느끼고있는데 신음은잘안내네요 이게 더 꼴릿했습니다
뭐마무리는 다들아시는 하비욧 부비 이런걸로했구요
무엇보다 신선함 풋풋함과 세련된와꾸가 장점인 괜찮은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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