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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하고 싶어 방문한 돌싱들.
애널 전문업장 ^^
매니저는 샤론으로~~
육덕에 글래머스한 돌싱녀 ^^
야동에 나올법한 와꾸. 아오~~ 빡쎄게 즐기다 왔네요 ^^
애.널
미지의 세계 ㅋ
가게에서 가장 애널로 유명한 샤론 접견
5일정도 휴무를 가지다 어제 돌아왔다고 함.. 정말 난 운이 좋은 놈인것 같음 ^^
어떤 분 후기에서 흑녀같다고 적혀있던데 나도 봤을때 그냥 흑인인줄 ㅋㅋ
얼굴이 흑인이 아니라 몸매가 흑인몸매. 가슴 크고 엉덩이 크고. 후후후후
엄청 후덕하고 육덕진 몸매. 가슴도 수박만함
떡칠맛 나는 육덕 몸매로 위에서 내려찍을때 장난아님..
이래서 흑녀흑녀 하는구나.. 생각했음.
샤론을 보고 느낀건. 나중에 진짜 자메이카, 가나 흑녀 먹고 싶다고 생각했음 ㅋㅋ
애널하는데~~ 쪼이는 힘이 장난아님. 자지 부러지는 줄. ㅋㅋㅋㅋㅋ
애널 해볼만한 코스같음. 서비스가 개하드함..
애널 ACE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것 같음..
다음에도 방문예정 ㅋㅋㅋㅋㅋㅋ
즐달하고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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