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30분경 남미드림카 방문했습니다.
실장님 친절하십니다.
예약없이 방문했는데도 잘 응대해 주시네요.
리셀 언니 만났습니다.
제가 봤을때 휴게 기준으로 많이 예쁜 편인 것 같습니다.
근데 리셀 언니 기분 별로 였던 듯.
이제 곧 퇴근 한다고 한 걸로 봐서, 아마 제가 마지막 손님이었나 봅니다.
빨리 끝내주길 은근히 유도하더라고요.
40분 코스 였는데, 10분여 연예를 했는데
10분여의 연예는 정말 황홀했습니다만
얼굴은 정말 예쁜데 서비스는 조금 아쉽네요.
아 뭐 그렇다고 짜증을 내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제 생각엔 수줍음 별로 안 타시면서 리드 잘하시고,
관계시 강하게 오래 하실 수 있으시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언니 서비스는 중급정도 되는거 같고 와꾸 나쁘지 않았습니다.
남미녀들은 손님탄다는 말도 들은거같은데..
저는 나쁘지 않게 즐달 하고 왔네요
예약하는데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여러모로 맘에 들엇습니다
남미드림카 자주 방문 할꺼 같습니다.
괜찮은 업소 같고, 또 방문해 볼 생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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