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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길에 몸도 찌뿌둥해서
집가는방향에있는 강동 파타야가자에 전화를합니다.
관리사 사진을보니 제스탈인 통통녀 애니가 있네요.
마침 가능하다하여 예약을하고 갑니다.
주차장도있고 가게시설도 냄새도없고 깨끗하네요.
샤워하고 방에 누워있으니 잠시후들리는 노크소리와함께 애니관리사 들어오네요.
20대중반의 젊은 아가씨입니다.
시원하게 등판부터 마사지받고.. 점점 하체로내려가면서 느껴지는 터치~ㅋ
그때마다 궁둥이를 들어올리니 웃더군요~ㅎ
앞판까지 시원하게 받으니.. 서서히 기립을 준비하는 제동생녀석..
3만원 서비스딜이 들어왔지만.. 걍 안합니다..
아쉽지만 시원했던 마사지~
또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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