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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2019년 11월 30일 이른 새벽 시간
방문업소 : 수유 테메
아씨예명 : 바비
코스 : A 코스
가격 : 8 만원 ( 무료권으로 0 만 )
후기에 앞서 무료권 제공해 주신 수유 테메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 그리고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원칙적으로 주말 무료권 사용이 제한적이었으나
지난주에 예약을 했다가 업소측의 사정으로 캔슬이 된 것도 있고
예약시간 지켜주시면 가능하다는 말씀에
먼 거리지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업소측의 배려에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차 밀리는 것 감안해서 일찍 출발해서
업소근처에서 느긋하게 기다리다가 바비 아씨 있는 곳
안내받아서 입장합니다.
바비 아씨 프로필은...
내가 본 바씨 아씨는...
키는 150대 후반 정도
얼굴은 미인형
사이즈는 44 사이즈
하~~~이 얀 피부 ( 내가 만난 태국아씨중에서 하얀정도는 최고 입니다 )
가슴은 의젖하지만 모양 이쁜 C ~ d 컵 정도 ( 핑유 입니다 )
거시기는 어두워서 눈으로는 보지 못했고
입으로 느꼈을때 작고 예쁠 듯 합니다. ^^
입장하니 양손을 펴서 쇼파 쪽으로 안내해 주네요.
바비 아씨 한국말을 전혀 모르는 듯 합니다.
유흥 다니면서 아주 흔하디 흔한 ' 오빠 ' 라는 말을
한번도 못 들어 본적 처음 인듯 합니다. ㅋㅋ
나는 영어가 거의 까막눈 수준이고
아씨는 한국어가 안되고... 조금 서먹해 하며
쇼파에 앉고...
" 워터??? "
" 오케이 "
냉장고 쪽 가서 머라고 말을 하면... ' 커피 ' 라는 단어가
들려서 " 오케이...커피 " 라고 하니
캔커피 가져 와서 따 줍니다.
저는 커피를 마시고 있으니 아씨는 냉장고 위에서
뭘 가져와서 먹습니다. 과자 같기도 하고...
통을 들여다 보니 석류 입니다.
쳐다보니 두알 집어서 저에게 줍니다.
먹으면서 얼굴에 손대며 " 굿? " 이라고 하니... ( 피부 좋아지는 과일 이라는 의미로 한 표현인데 알아들었는지는...)
" 어어 오케이 " 라고 하네요. ㅋㅋ
커피 다 마시고 옷을 벗으니...
" 샤워??? " 라고 하더니
웃 옷을 벗는데...
아래쪽으로 시선을 주며 " 씨 씨 " 라고 합니다.
거시기 보고 싶다는 듯~
후다닥 아래쪽 벗어서 거시기 보여주니 웃습니다.
그럭저럭 서먹함은 날라간 듯 합니다.
샤워는 뒤부터 해서 앞에
그리고 거시기는 두번 아주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두번째 거시기 닦아줄때 비제이 할 줄 알았는데...
샤워시 비제이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물기 닦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아씨 마저 씻고 나와서 바로 올라 탑니다.
올라타서 배쪽에 입을 대고 아기들에게
장난치는 입방구 비슷하게 장난을 한번 치고는
가슴부터 애무 시작합니다. 가슴쪽 애무는 조금
빠른 혀놀림의 애무입니다.
그리고 옆구리 쪽으로 가는데...
간지러움에 몸을 꼬니...
또 한번 옆구리 쪽에 입방구~ 그리고는 환하게 웃네요.
아래쪽으로 내려가서는 비제이
비제이하다가 침이 묻으면 손으로 비비기도 하고
손으로 비비면서 불알을 빨아주고
다시 비제이
그리고 또 침이 묻으면 손으로 비비면서 허벅지 핥아주고
그리고 또 다시 손으로 핸플하며 비제이
다양한 방법으로 아주 오랜 시간 비제이 합니다.
입이 작은지 살짝씩 치아로 긁으면서
하는 비제이 인데 느낌 좋습니다.
아주 오랜시간 비제이 후에
입을 떼고 장비를 씌우고는 젤을 아씨 거시기에
바르려길래... " 노노 " 라고 하고는
아씨를 눕혔습니다.
내가 아주 좋아라 하는 하얀피부의 아씨이기에
아주 정성스럽게 부드럽게 천천히
가슴부터 빨아줍니다.
가슴에서 부터 반응이 조금씩 나옵니다.
반응 졸을 것 같은 느낌이라 거시기 쪽으로 빨리 가고 싶지만...
천천히 부드럽게 가슴을 충분히~~~
순간...
' 아~~~ 추가금내고라도 50분 타임으로 할걸 ' 이라는 생각을 잠시...
가슴 충분히 애무해주고
거시기쪽으로 가서 바로 거시기로 가지 않고
허벅지 그리고 거시기 주변으로 혓바닥으로 천천히...
아주 아주 부드럽게 클리를 살짝씩 터치만 될 듯하게
스치며 좌우로 지나가니 반응이 좀 더 격해 집니다.
본격적으로 클리에 집중해서 빨아봅니다.
혀 끝이 아닌 혓바닥으로 누르듯이 해서
위아래 그리고 양옆으로 빠르게 때로는
느리게 혀를 움직여 주니
아씨 자신의 가.슴.을 쥐.어 짜.기.도 하.고
제 머.리.통.을 잡.아 끌.어.당.기.기.도 하.고
다리를 오므렸다가 쫙~~~ 벌.어.지.기.도 하.고
신음소리 격해지며 허리를 들어올리길래
양손을 엉덩이 밑에 받쳐주고는
혀 놀림을 좀 더 빨리 해주니
따뜻한 느낌이 나는가 싶더니 손으로 아씨 거시기를 만져보니
엉.덩.이 쪽.까.지 미.끌 미.끌 거.리.네.요.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아씨가 손으로 자신의 엉덩이 밑 침대 시트를
만져보기도 하길래...
이쯤이면 됐다 싶어 진입해 봅니다.
거시기에서 흘러 내린 물이 흥건함에도
거시기 아주 작은게 느껴집니다.
진입해서 천천히 움직이다 아씨 몸에 밀착해서 왕복운동을 하니
저를 꼭 끌어안으며 같이 호응합니다.
아씨의 반응에 의한 흥분도
그리고 작은 거시기의
느낌으로 오래 버티지 못하고 토끼 증상이...ㅜㅜ
마무리후에 움직임이 없으니 머라고 하는데
끝났냐고 묻는거 같아 " 오케이 " 라고 해주니
웃습니다. ㅜㅜ
웃음의 의미가 무엇인지는... 빨리싸서 웃는건지
자신이 너무 흥분해서 민망함에 웃는건지
조금은 햇갈립니다.
장비해체후 휴지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 샤워??? " 라고 하길래
" 오케이 " 하고 마무리 샤워 하러 갑니다.
마무리 샤워 시켜주며...
" 쉬~~~ 토일렛 " 이라고 하며...
입으로 거시기 빠는 흉내를 내는것이...
빨아줄때 쉬~~~ 할 것 같았다고 하는 듯 합니다.
그러고는 장난을 치길래
샤워후에 번역기 돌려서
' 개구쟁이 ' 라고 얘기 해주니
좀 더 장난을 칩니다.
옷 다 입고 나오려는데...
" 씨 유 " 라고 하며
안아주는데... 같이 안아줬더니
저를 꼭 끌어안고는 섹스하는 흉내를 내며 또 장난을 치네요.
냉장고에서 깍아놓은 사과 한조각
그리고 마이쮸 한개 꺼내서 입에 넣어 줍니다.
먹을 걸 사다 줘야 하는데... 있는 것 얻어 먹고 와 버렸네요.^^
덧붙임 : 태국아씨 만나면서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진 것은
바비 아씨가 최초 인 듯 합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자꾸 흥분하며 반응 하는
바비 아씨의 모습이 생각나서 길을 잘 못 들어 돌아오는
시간이 더 많이 걸렸음에도 피곤한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덧붙임 하나더 : 한국말 조금 배워서 ' 오빠 오빠 ' 하며
흥.분.하.는 반.응.을 보여준다면...
인.기. 폭.발. 할 듯 합니다. ^^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 드립니당~~
잘 보고 가요
고맙습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이구요~~
재미진 언니군요.... 실수하는척 한번 ㅋㅋㅋ
네네
재미진 아가씨 입니다.
저도 최소 1시간 30분 거리인 곳입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만나보고 싶은 아가씨 입니다. ^^
58~~58~~ㅎㅎ
82~~82~~ㅋㅋ
콘하기전 타이밍^^
콘씌고고 나서 젤 바르기전
타이밍 이었습니다. ^^
다른 아가씨는 못봤는데...
수유 테메 사랑이라고 하시는거 보니
다른 아가씨도 좋은 듯 합니다.
장난꾸러기 아가씨 입니다.
처음엔 좀 시크한 부분도 있던데...
즐달축하드립니다^^
활어 반응 좋지요~~
추천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활어뿐 아니라 물도 많아서
아주 즐달 했습니다. ^^
쪼임도 좋아 토끼로 만드네여~
흥건해진 거시기가 느껴지니
흥분도가 아주 급상승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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