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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너무 아프고 개천절을 개천절 답게 쉬지 못하고 개같이 일하는 바람에 쉼이 필요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다원스파를 찾았습니다 탕속에서 한시간 있고 세신도 받고 어제 야간일을 하다 보니
너무 피곤했습니다. 세신받고 마사지 받는내내 졸았던거 같네요ㅠㅠ
정말 마사지느 ㄴ역시나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적당한 압에 필요 요소마다 해주셔서
푹잘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피곤해서 눈은 떠지지 않았씁니다
그런데 전립선 들어갈때쯤 한 아이가 들어왔습니다.
다원 단골이라면 단골인데 처음 보는 얼굴이었습니다 미쳤습니다 그냥 와.. 진짜 얼굴이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어린게 딱 눈에 들어오고 이목구비 뚜렷할뿐 아니라 정말 누가봐도 이쁩니다
진짜 안녕하세요 하는데 시선을 땔 수 없었습니다
진짜 진짜 그냥 민삘에 나이어리지 이쁘지 진짜 먼가 대게 흥분되었습니다
이런애가 왜 여기 있을까란 생각이 들정도였으니까요 ㅠㅠ
행여나 서비스가 조금 부실하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갈 생각이었는데 고녀석 참 대게 열심히 입니다
그모습마저도 사랑스러워서 절로 아빠미소 발사 ㅋㅋㅋㅋ 진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네요
정말 너무 이쁩니다 ㅠㅠ 정말 처음 보자마자 또 오고 싶어질 정도로 이쁩니다
진짜 다원언니들 클라스는 진짜 오집니다 정말 또보고싶은 보람이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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