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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강남(인싸)를 방문해서 예슬이를
예약하고 만났네요^^
이 후기는 제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슬이의 외모와 몸매
티에서 양치를 하고 있는데
노크와 함께
예슬이가 수줍은 인사와 함께 들어오네요
젓깔 : 오빠..양치 금방 끝나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예슬 : 네..오빠
부랴부랴 양치를 마친뒤
그제서야 예슬이를 정확하게 스캔했네요
예슬이는 사슴처럼 맑고 큰 눈동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부드러워 보이는 머리결과 스텐과
약통사이 정도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외모나 몸매에 호불호는 있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충분히 이쁜 외모와
탐스러운 바디라인으로 보여지네요
예슬이의 티마인드
예슬이의 얼굴과 몸매를 스캔한후
제가 먼저 베드에 앉아서 대화를 건넸네요
젓깔 : 예슬이는 이일말고 무슨일을 하니?
예슬 : 지금 대학생인데요
젓깔 : 그렇구나...전공은 뭔데?
예슬 :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라
과도 선택했는데 최근에 실습나갔다가
힘들고 적성에 안맞는거 같아서
지금 고민중이에요
무슨과를 전공하는지 물어보니
호텔쪽 일이라고 하며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해주네요
얘기를 들은후 저또한 인생의 선배로써
아는선에서 조언을 해주었네요
예슬이도 제 얘기에 경청하며
집중해서 들어주네요
처음에는
약간 경계하는 듯한 모습이었지만
어느정도 대화를 한뒤...
예슬이도 편해졌는지
농담도 제법 잘하고 이쁜 미소도 보여주네요
처음에는
제 인상이 무서워 보여서 긴장했는데
몇마디 나누어 보더니
저를 좋은 시선으로 다시 봐주네요^^
어느정도 대화를 통해 편해진거 같아서
조명을 줄인후 플레이에 접어들었네요
예슬이의 피마인드
쑥맥으로만 보이던 아이가
키스를 하는데
자연스럽게 혀가 마중 나와주네요
화려한 스킬은 아니지만
단,장키,팁키 모두 무난하게 하구요
특히 키스를 하며 바디를 터치하는데
이 아이 은근 반응이 좋네요
물론 터치도 야박하지 않구요^^
그 모습에 저또한
조금더 과감한 스킨쉽을 했네요
예슬 : 오빠..착하고 순진하게 봤는데..
말끝을 흐리더니 "남자는 다 똑같다"라는
표정을 짓네요
그 모습조차 너무도 귀엽게 보여지네요
젓깔 : 예슬아..오빠도 남자고
너같이 이쁜 아이랑 같이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그게 비정상이지 ㅎㅎ
그 후로도 예슬이가 허용한 선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가장 인상 깊었던건 예슬이의
잔잔하면서도 은은한 반응이었는데요
플레이를 할때
오빠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예슬이의
반응때문에
아마도 저는 조만간 재접을 할거 같네요
인싸에는 좋은 매니저들이 많지만
저한테 예슬이는
지명으로 삼고 싶을 정도로
충분히 매력적인 아이라고 말씀드리네요
차분해보이는 성격과 사슴같은 이쁜 눈동자...
그리고 오빠들의 마음을
헤아려줄줄 아는 플레이마인드까지...
뭐하나 부족함이 없어보이는 예슬이...
꼭 보셔도 후회하지 않을
그런 아이라고 말씀드리며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ㅋㅋ 홀복이 고급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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