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히트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전에 받았던 양쌤이나 원쌤을 실장님께 문의했더니 오늘 원쌤이 휴무라 양쌤으로 지명해주시네요
샤워하고 잠시 있었더니 양쌤이 들어옵니.
솔직히 얼굴이 잘 기어이 나지 않았는데 일단은 반갑게 인사하고 시작합니다.
근데 마사지가 시작되면서 몸이 기억하네요. ^^
꼼꼼하게 해주시는 마사지와 친절한 마인드. 그리고 갑자기 들어오는 뒤판의 알 마사지까지 좋네요.
그리고 몸에 열이 많은 것을 알고 찜질에 대해서 물어보시네요. 찜질은 패쓰하고 마사지를 조금 더 받았습니다.
서로 이야기도 하고 좋지 않은 곳을 조금 더 풀다보니 헉 시간이 벌써 다되어서 매니져분이 들어왔네요. ^^
하지만 우리 양쌤이 5분만있다가 들어오라고 하고 전립선마사지를 급하게 해주십니다.
짧게 끝나고 매니저분이 들어옵니다.
통은 아니지만 운동하신 어깨를 가지고 계시네요. 당연히 허리라인은 좋구요. ^^
준비하고 밑에서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
위로 올라왔다가 다시 밑으로 내려가는데 가슴이 알차네요.
풍선같은 탱탱함이나 아주 부드럽거나 하지는 않지만 적당한 부드러움과 탄력이 있고
무엇보다도 가슴안이 꽉차있네요. 자연산으로 이런 가슴은 정말 오랫만에 만나봤습니다.
역시 운동한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
어느새 삽입을 하고 요분질을 시작합니다. 쪼임도 좋네요.
몇분이 되지 않아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너무 일찍 끝난 것 같아서 아쉽다고 했더니 원래 다 그런 거라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샤워장으로 들어가네요.
다시 한 번 샤워하면서 기둥과 알을 잘 정리해주네요.
좋은 몸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근데 아뿔사 이름을 물어보지 않았네요. ^^;;
나와서 간단히 라면을 먹고 마무리하면서 실장님께 물어봤습니다.
승연(?)이라고 들었는데 ^^;;
일단은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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