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다녀온 후기 썰 풀어 봅니다~~
어제 회식후 늦은 12시 집에 가긴 싫고
마사지도 받고싶고해서 선정릉역 근처에 있는 카이스파로 갔습니다.
결제후 씻고 탕에서 몸좀 녹인후~
마사지받으로 들어갔습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허리가 안좋다고 허리 집중적으로 부탁드렸더니
정말 열심히 잘해주시더군요
허리가 많이 뭉첬다며 ㅎㅎ 아주 살짝 졸면서 잘받았네요
그리구 전립선도 받고 언니들어오네요
언니 와꾸가 우와 정말 진짜 이쁘네요
이름물어보니 체리라구 하는데 ㅎㅎ 와꾸 진짜 스파에서 최강와꾸 아닐까 싶습니다.
관리사님 퇴장하시구 언니 올탈후 서비스들어오는데
이쁘다보니 정말 더 흥분되네요
체리언니 말투도 싹싹하니 BJ이도 오래해주고 !! 기가막힙니다
결국 못참고 체리언니 입속으로 발사했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발사해브렀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