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김태희실장님 추천으로 본 파트너 이름은 승희라고했고
내가 좋아하는 얼굴이고 특히나 몸매가 마음에 드네요
룸에 들어가 서로 통성명하면서 술한잔 하구 써비스를 해주는데
제 똘똘이를 흡입 하더군요 소리까지 내면서ㅋㅋㅋ좋았습니다
이렇게 훌터만지고 할고 오랜만에 놀러와서 그런지 뽕을 뽑네요~
언니한태 미안했지만 이날은 제몸에게 상을 주는 날이니ㅋㅋㅋㅋ
룸에서 저만에 즐거운 시간보내고 바로 구장으로 올라갔습니다~
깨끗하게씻고 침대에선 승희가 다시한번 제 똘똘이를 애무를 해주고
저는 가슴을 만지고 ㅋㅋ아주 자극적이더군요 ㅋㅋ
그리고 본격적인 연애타임에선 승희씨의 은근한 쎅 소리가 절망 저를 흥분시키더군요..
근데 사실 제가 쫌 오래 가는 편이라 ......승희씨 힘들었을텐데 힘든 내색 전혀 하지 않고
끝까지 잘 해줘서 고마웠습니다...ㅋ승희씨...괜찮다며 싫은 내색없이 마무리까지 확실히 해주네요
이런게 마인드가 좋다고 하는거 맞겠죠?ㅋㅋ
다음에 오면 찾겠다고 약속한 뒤 굿바이포옹으로 아쉬움을 뒤로 한채 헤어졌습니다 ㅋ
김태희실장님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가장 중요한것은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해줘서 고마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