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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주안쪽에 갈 일이 있어 접견했던 언니인데 정보공유 차원에서 후기 남깁니다.
원래 계획은 루루언니를 보고 좋은 기억이 있었던 주안 다방의 혜주? 해주? 언니를 보러갈 생각이었는데 전화해보니 휴가중이라더군요 OTL..
그래서 어쩔수없이 다른 업소를 찾아보다가 최근 새로 제휴된 듯한 홍콩을 방문해 보기로합니다.
역에서 아주 가까운데 있더군요 가게도 상당히 오픈되어있어 약간불안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누가봐도 건전할것 같은, 등잔 밑이 어두운 것을 노린듯한 업소 모습에 마음을 가라않히고 입실합니다. 샤워하고 방에 들어갈때보니 문이 열린 다른 한 방에 왠 여자분이 치마입고 마시지 배드에 누워있더군요..뭔가 싶었습니다..
암튼 실장님 친절하시고 시설도 무난합니다.
제가 선택한 언니는 진희라는 언니였는데 인천 No1 에이스라는 소개글을 보고 나름 촉을 믿고 선택했는데.. 감이 떨어졌나보네요. 그렇다고 내상은 아니지만 큰 기대를 가지면 실망할수 있을듯합니다. 지금은 실사라고 출근부에 사진이 올라와 있는데 사진 느낌은 아니고 연식이 좀 느껴지는 꽃마차 술집에서 볼수있을법한 느낌의 얼굴입니다. 사실 플필 사진을 믿는건 아니지만 쪼금 갭이 있습니다. 단, 몸매는 날씬합니다 예약할때 실장님한테 물어봤는데 이건 맞더군요.
언니 입장하는 순간 마음을 비우고 몸을 맡겨봅니다. 마사지는 나름 압을 느낌있게 주며 상하체 열심히 주물러 주더군요. 중중 정도의 마사지 만족도 였는데 다리쪽 마사지를 하다가 예고없이 똥까시를 해줍니다 뒤쪽에서 전립선쪽과 알쪽을 부드럽게 입으로 해주더니 다시 마사지를 또해줍니다ㅎ 맛보기였나봐요
이내 마사지가 끝나고 탈의후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서비스의 반 이상을 똥까시에 할애합니다. 뒷판할때 엄청 오래해주었는데 앞으로 돌리더니 또 다리를 들고 똥까시를 해줍니다 똥꼬부터 전립선, 기둥까지 오르락 내리락 어디가 좋은지 물어가며 한참하더군요 그러다가 69도 해주고 부비 잠깐 하다가 또 다리들더니 똥꼬를 해줍니다. 똥꼬 오뎅되는줄 알았습니다.
마지막 마무리에서 이번 방문의 가장 큰 성과가 있었네요. 누워서 똥까시를 해주면서 젤 바른 손으로 같이 핸플을 해주는데 요렇게는 첨당해보는거 같습니다. 부천쪽에 똥까시 해주면서 발사시켜주는 언니가 있다는 후기를 본거 같은데 이 언니도 이걸 하네요. 생전처음해보는 자세로 마무리를 짓고 빠빠이 합니다.
요약하자면 플필 소개에 너무 큰 기대는 갖지 마시고
몸매는 날씬합니다. 와꾸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불 줄이고 플레이 하시길 추천드리며 똥까시 좋아하는 분은 충분히 만족하실만한 언니인것 같습니다. 정보 공유차 간단히 후기를 남깁니다.. 즐달하세요~
이야.. 똥까시 하면서 발사라니.. 신기한데요? 서비스는 좋아 보이네요
만족하실만한 언니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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