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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에대한 궁금증과 급꼴림으로 인하여 ..사이트 출근부를 뒤적거리는중 오호~
백마업소가 많군요 일단 전진기어 넣었으니 호기심이 생겨 전화기에 손이갑니다..
퍼스트 실장님과 통화하는데 출근부에 없는 안나언냐 새로 왓다고 강추를!!!
개인적으로 외국인을 한번도 품은적이 없는 저로써는
우선 추천해주신 안나언냐를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콩닥콩닥~ 가장 떨리는순간......
드뎌 도착.......
도착하고 실장님한테 잘부탁드린다고하며 잘말씀드리고
알았다하고 방으로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ㅎㅎ
그렇게 안나언니와의 만남..금발머리에 섹시한 얼굴 몸매는 모니카 벨루치같은 육감적인 몸매
핡핡.....백마다 백마
쓰/바/씨/바!! 간단한인사를 하고.. 안나씨와 저는 둘다 탈의를 하고 같이 씻으러 들어갔네요 ㅋㅋ
씻고나와 서로가 베드에 나란히 누운상태.. 안나언니를 탐해봅니다^^
몸매는 육감적인데 봉지가 작아보이는게 장난이 아니네요 pink boji~
개인적으로 봉지가 널널하게 큰 언니보다... 조그만 봉지를 무쟈게 선호하는 편인대
이런... 이언니..딱 제스탈... 봉지가 작으니 쫀득쫀득 맛도 좋더군요~ 흐흐..
일단 꼽아넣고 한국인의 강인한인상을 남겨주고싶어 힘차게 펌프질을 이어갑니다..
몸과 몸이 슬슬 맞아 떨어집니다....내가 백마를 따먹다니!!
여러가지 감정들이 사뭇 다른 한국이나 태국,중국 언니들과 틀린 무언가가 뿜어져 나오는것 같군요
입속에서 터져나오는 안나씨의 신음소리가 자꾸 올라가는 순간!!
꿀럭거리며 콘돔속에 좆물을 한바가지를 쏟아버렸네요..
콘돔이 축쳐지는 엄청난 양들.. 안나씨가 쳐다보면서 하핳거리며 웃고맙니다ㅠ!
다리가 후들거릴정도로 박아댔더니 급피곤......
안나씨랑 즐달하고 집에가서 뻗어버렸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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