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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매니저님 셀카 첨부 후기 ☜ 마사지가 끝내줬던 나인스파. 한나언니는 더 끝내주네요

    업소명
    마포 H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11.29.JPG

     

     

    나인스파 다녀오게 되었네요

     

    전날 잠을 잘 못 자서 그런지 몸 왼쪽이 전체적으로 뭉친 느낌...

     

    마사지가 땡기다보니 자연스럽게 나인스파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서비스는 완전 꼴렸던건 아니고 그냥 하는 김에 ~ 겸사 겸사 하자는 생각으로

     

    다른 가게를 찾지않고 나인스파를 컨택했어요

     

     

    업무를 조금 일찌감치 마치고 ~ 마포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마포역에 내려서 걸어가면서 담배 하나 피우고... 가게로 들어갑니다

     

    예약 하는 걸 깜빡했었는데, 실장님이 다행히 대기 별로 없다고 합니다

     

    계산부터 하고 바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옵니다

     

    뜨거운 물에 샤워하고 나오니 몸에서 김이 화악~ 나오면서 살짝 몸이 무거워집니다

     

    대기할 틈이 없이 앉아 있으니 바로 직원 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들어가서도 기다리는 시간 하나 없이 바로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40대 정도 ~ 되는 분이 들어오셔서 인사하시고 마사지 준비합니다

     

    제가 이만저만해서 좀 불편하니까 마사지 좀 잘 해주세요 ~ 부탁하니

     

    관리사님께서 마사지 해주시기 시작하는데

     

    진짜 뭐가 안좋긴 안좋았는지 그렇게 세게 하는 느낌이 아닌데도 조금 아프네요

     

    마사지 받는 내내 신음소리를 내서... 조금 민망하기도 했지만

     

    관리사님도 이마에 땀이 맺힐 정도로 열심히 해주시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곧 들리는 관리사님의 노크소리.

     

    잠시 후 들어오셔서 인사를 건네오는 매니저님.

     

    인사를 하고 스캐너를 가동해보니 , 일단 살집이 많지 않아서 좋았구요

     

    준비하는 동안 말을 걸어서 예명을 물어보니 한나라는 이름이라고 알려줍니다

     

    홀복을 다 벗고는 준비가 끝났는지 바로 올라오셔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슬림한 몸매에 피부결도 부드러워서 만지는 맛도 좋구요

     

    한나 언니의 애무도 제 몸을 자극시키면서 ~ 기분좋게 해줍니다

     

    애무를 다 받은 후에는 매니저님과 본격적으로 몸을 합쳐봅니다

     

    입구부터 좁았는데, 좀 더 들어가니 꿈틀꿈틀 거리면서 저의 그곳을 꽉 조여주는데

     

    진짜 발사 안하려고 어떻게든 버티면서 펌핑하는데 매니저님이 다른 자세로 해달래서

     

    자세 바꾸고 했더니 연애감은 더 좋고, 쪼임도 더 강해져서 ㅠㅠ

     

    버티지를 못하고 그대로 싸버리고 말았네요

     

     

    와꾸 , 몸매 , 서비스. 다 좋았고

     

    마사지는 말 할 것도 없이 최고였고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집에 가서 자자는 생각에 빠른 퇴장했습니다.

     

    너무 좋았던 후기. 몸도 가뿐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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