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소주 한잔 하고 친구와 함께 마앤휴 6만 코스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마사지코스는 생략하고 연애만 하는게 6만발이라니 ㅋㅋ
절대 가성비인것 같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대기없이 바로 안내를 받고 방에서 기다립니다
키가 큰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수연이라고 합니다
바로 옷을 벗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가슴애무 하면서 손으로는 동생을 만져줍니다
바로 반응을 하는 동생 동생을 덥썩 물고 빨아주는데..
입속의 따뜻한 온기가 발기를 더욱 증강시켜 줍니다
장비씌우고 여상으로 스타트를 합니다
장신에서 나오는 방아찍기가 시원시원 합니다
정상위로 바꿔서 운동을 하다가..
신호가 와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마무리했습니다
체위를 바꿀때 자세도 잘잡아주고 좋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