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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형님은 레깅스는 처음이라 한번 가보자고해서 몇군데 전화를 돌렸는데
바다대표 피드백이 제일 빨랐네요
하이킥으로 고고
추운날씨에 현관까지 마중나와서 발렛해주고 아담한 방으로 입장
술취해서 시원한 커피랑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 부탁했더니
탐탐 커피랑 무슨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주네요 ㅎ
초이스 1조 대여섯명 2조 대여섯명
가슴크고 허벅지 튼튼한 눈이 똘망한 아이 초이스
24인가 23인가 밝고 상냥한 언니네요
서울여자 가슴만져보는게 소원이랬더니 지가 오늘 소원 실컷 풀어주겠다고 하며 상의 시스루 환복 ㅋㅋ
혼자만 다니다가 일행이 있으니 일행 파트너 꼭지가 시스루에 비치니 술맛 나더군요 ㅋㅋㅋ
가슴이 실한 c정도 될듯 아주 만족스러웠네요
한타임 끝나고 형님이 텐 쏘겠다고 이동하자 하는데 텐이 풀방 ㅠㅠ
그래서 한타임 연장!
갈증나서 다시 탐탐커피 서비스^^:
근래 다녀본 업소중에서 언니는 제일 상냥했고 얼굴도 설현삘나는 눈매에 이뻤네요
나올때까지 시골사는 저를위해 택시잡아준다며 고생한 바다대표 정말 열심히 하네요

c.through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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