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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있던 매니져들이 안보이고 새로운 매니져 들이 보이길래 누구를 할까
하다가 마리아가 가슴이 거유라 마리아 보고 왔습니다ㅎㅎ(약간 고민 하긴 했네요 누구를 할지ㅋ)
옷벗고 있으니까 마리아가 들어 왔는데 첫인상은 좋았습니다 슬립한 몸매에 와꾸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만져보니까 자연산 거유라서 빨리 샤워 하자고 재촉 했습니다ㅋ
샤워 하면서 뒷태도 확인 해보니까 처지지 않고 딱 만지기 적당한게 좋습니다 말랑말랑 하고~
중간에 마리아가 가글로 서비스 해주는데 살짝 아플정도로 빨아줘서 그런지 시원한 느낌이랑
섞여서 찌르르 하고 올라오는게 좋아서 눈감고 받으니까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ㅎ 샤워 다하고
침대에 가기전에 껴안아서 가슴을 만지작 거리니까 침대로 가자고 재촉해서 누우니까 가슴을
빨아주는데 제 손은 마리아 가슴을 만지작 거리고 마리아는 혀로 제거를 핧아주고 입에 넣어서 빨아주고
하니까 2배로 기분이 좋아 지네요ㅎㅎ 마리아가 한번더 bj해주는데 입에 반만 물고서
혀로 낼름 거리다가 호두알 두개를 번갈아 가면서 입에 넣고 빨아주고 혀로만 핧아준다음에
다시 똘똘이를 입에 넣고서 빨아주는데 고개를 크게 돌리면서 해주니까 앞뒤로 움직이면서
해주는 거랑은 차이가 크네요 거기다가 입을 벌려서 똘똘이를 이 사이로 해서 볼쪽으로 넣으면서
혀로는 똘똘이 옆쪽을 공략 하니까 스킬이 현란 합니다ㅋㅋ 그렇게 서비스 받다가
속으로 애도 ㄸㄲㅅ 해주나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마리아도 해줍니다ㅎㅎ
다 받고 나서 장갑끼고 후배위로 시작 했는데 조임감도 너무 헐렁하지 않고 적당해서
자세 바꿔 가면서 하다가 정상위로 하니까 오~가슴이 출렁출렁 거리네요ㅋㅋ 자연산이라 그런지
흔들리는게 좋습니다ㅋ 그대로 정상위로 마무리 하고 씻고 나왔는데 덕분에 잘놀고 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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