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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침부터 숙취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점심에 쌀국수로 해장을 했는데도 속이 좀 쓰리더라고요.
개운하게 마사지를 좀 받으면 어떨까 하여 마린스파로 방문해 봅니다. 전화 연락 안하고 그냥 갔는데 뒷번호 대라고 하셔서..그냥 왔다고 했죠 뭐..
샤워하고 땀 좀 뺄 목적으로 탕에 좀 앉아 있었는데 물이 아주 뜨겁지 않아서 그리 땀이 나진 않더라고요.
아직 사우나를 작동을 안해서 좀 아쉽긴 했습니다. 사우나 했으면 땀 좀 빠졌을 텐데 말이죠.
샤워 후 안내 받아 마사지 룸으로 들어가서 대기 합니다.
선샘이라고 하는 마자지사님 입장 하시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처음에 속이 안좋아서 말도 안하고 그냥 마사지만 받았는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혈액 순환이 잘 되서 그런지 점점 풀리더라고요.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각각 샘들마다 하는 스타일은 다르지만 다 시원하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마사지가 끝날 무렵 미나 매니저가 입장을 합니다.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은 이쁘장한 얼굴의 소유자 입니다.
가슴은 B컵 정도되고 가슴 애무를 시작으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현란한 혀놀림으로 적지 않은 시간 애무를 진행해주고요 밑으로 내려가서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적절한 강도와 시간으로 진행해 줍니다.
일일이 다 묘사할 순 없지만 정말 간만에 제대로 된 BJ를 받아 본 것 같습니다.
보통 좀 빨리 끝내려는 분위기가 없지 않은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BJ후 핸플로 마무리 하려는데도 손을 기계적으로 흔드는 것이 아니라
리듬감있으면서도 천천히 흔들어 줌으로써 빨리 끝내려고만 하지 않는다라는 느낌을 확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를 쓰담하며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고 나올때도 문앞까지 배웅받으면서 기분 좋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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