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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다원
② 방문일시: 10월 2일
③ 파트너명:수아
④ 후기내용:

너무나 피곤하고 힘든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ㅠㅠ 잦은 출장에 상사에 갈굼
정말 너무 힘든 나멈지 오늘도 영업을 나갑니다.. 진짜 이리 치이고 눈치보고
영업용 미소 짓고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ㅠㅠ 요즘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 기운도 있는거
같구 이래저래 힘든 하루네요 그래서 오늘 점심 시간 다원을 찾았습니다..
수아가 보고싶엇거든요 정말 지우는 몸매가 정말 ㅎㄷㄷ합니다 정말 그 가슴 감촉을 아직도 잊을수
업습니다 바로 다원에 예약 후 바로 갑니다. 오늘은 좀 몸도 담그고 여유롭게 즐기고 싶어서
좀더 일찍가서 한증막에서 땀도빼고 몸도 담그고 때도 밀었네요 세신 서비스도 있었지만
그냥 오늘은 저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여유롭게.
그리고 바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정말 역시나 시원함이 차원이 다릅니다 받으면 받을 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정말 마사지는 다원을 따라갈수가 없음을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사지 하나만으로도 다원을 찾는 이유가 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전립선을 받으면서 제 동생이 예열을 마칩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수아
정말 볼때마다 느끼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에 몸매와 기럭지를 볼때면 정말 눈이 호강함을 느낄 수있고
이런 처자가 제 동생을 맘껏 해준다는 사실에 한번더 흥분하네요
상탈 합니다. 정말 몸매는 신이 내려주신 몸매입니다 자연산 가슴에 정말 뽀얀 속살이 피부감촉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ㅈ자주 본 사이다보니 정성스레 제동생을 상대해줍니다 스킬이 정말 장난 아닙니다
결국 제동생이 버티지 못하고 발사.ㅠㅠㅠ 오늘은 더 버티고 싶었는데 시원하게 입에 발사!!
그리고 마지막 청룡 서비스는 현타를 방지해주고 확실한 마무리를 지어주네요
가볍게 포옹 후 헤어집니다 다시 업무 복귀하겠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개천절 앞두고 너무 좋은 하루입니다 조금만 버티자!
⑤ 총평점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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