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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도 와꾸지만 몸매까지 뛰어난 그녀
출근하면 마감되는 ... ㅜㅜ
업장에 전화걸어서 겨우 3시쯤 예약을햇다.
오전에 업무를 보는데도 ... 일이 손에 안잡힌다.
시간맞춰 도착해서 바로 샤워하고 안내를 받는데 뭐지...벌써 자지가 서서히 ...
문이열리니깐 ... 드뎌 에이스를 만날수있었다.
이쁜얼굴에 슬림한 바디... 게다가 섹시해보이고 박음직 스러운몸매
환하게 웃어주면은...이건 진짜 사기아닌가ㅏ..
침대에 앉았더니...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 어쩜 이렇게 애인처럼 할수있지...
음료한잔먹고 샤워를하러간다.. 옷을벗고 서있는 자태... 저 아우라 ..
자지가... 또한번 풀파워 힘을낸다. 주홍이의 보들보들한 살결이 닿을때마다
찌릿해지면서 .. 아 미쳐버릴꺼같다.. 그냥 무작정 침대로가서 덮쳐버렸다..
키스를하니깐... 내 목을 감싸면서 .. 혀를 잡아먹어버릴듯한...
아.. 키스까지 완전잘한다.. 난 가슴을 주물럭거리다가 .. 목부터 천천히 애무를해주었다..
역립반응이도 이렇게 뜨거울수가없다.. 제대로 느껴주면서 ... "아 오빠 미칠꺼같아.."
섹드립이기보다 , 대화를 하듯이... 나도 미칠꺼같다며 .. 가슴을 빨아버리고 ... 보지도 빨아버렸다.
"오빠... 좀더 위... 거기.. 아.. 오빠 나도빨래.."
물흐르듯이 내자지를 입으로 가져가 빨아버리고 ... 불알은 손을 스치듯이 ..
난 애무를 받다가 ... 실수할까봐.. 주홍이를 눕혀놓고 다리를 들고 보지에 박기시작했다.
"오빠 너무커... 안에 꽉찼어 ..." 박아대면서 주홍이 보지는 숨을쉬듯이 쪼였다가..풀었다가..
원래 뒤치기를 해야되는데... 그럴정신없이... 주홍이도 흥분해서 내자지위에 올라타 허리를
아주 제대로 돌려주니깐 금방 신호가 와버렸다.... 주홍이를 끌어안고 위로 또 박아주면서
키스를 하는순간 ..." 아 싼다 ...." 주홍이를 끌어안고 한동안 자지는 꿀렁거리면서
평소싸는 양보다... 2배는 싼거같다... 과연 예얍년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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