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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가서 사파리를 5번 돌았는데도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양심불량이 아니라 내가 돈을 받아야할
와꾸가 절반이 넘어요)
간신히 빨통보고 초이스해서 들어갔는데
숏은 콘 10 노콘 15 랍니다
샤워서비스없습니다 니가 알아서 씻으세요고
젓꼭지 좌삼삼 우삼삼
센터사카시 30초
오빠가 올라와 끝
옜날 청량리 15분 7만 코스랑 똑같네요
호기심에 이전에 어디있었냐물어보니
평택이라네요
이제 용주골은 오리지날 서비스 없고
청량리 평택 영등포 온집창촌에서
서비스개판으로 해서 손님들 다 떠나게 만든년들이
손님탓 하면서 용주골 망하게 할려고 왔나봅니다
이제는 다시는 안갈렵니다 용주골이 아니라 그냥 또다른 내상전문집창촌
오피도 뭐 비슷하지 않나요 좀 깔짞대다가 올라와~ㅋㅋㅋㅋ
용주의 신관은...이미 타지역 출신들이 잡은지 오래구요~~~
구관에 그나마 예전 언니들이 있습니다....
신관 구관?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합법화해서 시장경제 원리로 경쟁적으로 돌아가게끔 해야는건데 ㅉㅉ
창년들 마인드가 점점 최악으로 가는듯
용주골도이젠끝이네요
아직도 멀리서 차 끌고와서 몇바퀴 돌고 쌍년들한테 돈 뜯기는 고추호구들 많더이다
위추드려요 ...
서울서 거기가는 거리도 꾀되고 길도 시골길이고 기름값이 아깝네요
저도 포기한 상태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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