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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라 몸이 뻐근할때 점심시간에도 가볍게 다녀오곤 하는 곳입니다.
조조할인도 받고 식당에서 라면이나 김치복음밥으로 점심을 때웁니다. 한끼 가볍게 먹을만 합니다.
샤워하고 기다리면서 클래식 게임인 1945 도 하고요 ㅋ
사우나시설이나 욕탕시설도 규모있는 펀이라 좋습니다.
나이드신 직장인 오프손님도 마니오는거 같네요.
지하로 내려가서 쾌적한 방안에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건식으로 시작해서 오일마사지까지 한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다들 어느정도 잘하시는거 같아요.
전 곡괭이는 자제해달라고 부탁드립니다ㅋ
결전의 순간 세워놓고 가시는데 약간 덜 세워놓고 가셔서 ㅋ 언냐가 와서 팩붙이고 하다가 잠깐사이 죽어버리네요..
체리언냐라고 하며 귀연인상입니다. 통통한편.
삼각애무 후 입과 손으로 진행하고 입으로 딥하게 해주는데 느낌있네요. 금방 잘 키워줍니다.
입으로 안될거 같아 손으로 부탁하고 청룡으로 마무으리.
나갈때까지 친절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언제나 만족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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