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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비니실장이 궁뎅이가 좋다는 말에 한번 봤습니다.
음..외모는 약간 도도한 느낌이 들더군요. 자신의 외모에 자신있는 표정과 당당함...
아마 초보분들은 처음에 그 기에 약간 눌릴수도 있어보입니다.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커리어우먼의 느낌의 세련된 얼굴입니다.
화장도 잘하는 편인거 같구요. 오빠 나 쉽지않아...라는 포스를 의자에 앉아서 풍겨주십니다.
키는 큰 편이고 하체골반도 풍성해 보이는데 만져보니 몰캉몰캉하네요.
운동을 전혀 안하는 궁뎅이네요.. 조금 아쉽군요... 탱탱한 궁뎅이기를 바랬는데...
대화는 생각보다 도도하지는 않습니다. 별 시덥잖은 농담에도 잘 웃고 허당끼가 좀 보이는데요.
확실히 말을 섞어보니 그리 빡빡한 친구는 아니네요..
저의 궁뎅이사랑에 대한 예찬을 얘기하다 운동을 좀 해보면 어떠냐고 했는데 아마 안할듯..
어느정도 대화후에 스킨쉽을 들어가봤는데 반응이 꽤나 있네요.
특히 등쪽은 무풍지대인듯 저의 성의업는 애무에도 느껴주십니다.
물어보니 그쪽이 위험지대라고 하니 다들 그쪽을 좀 파보심이 의의로 좋은 리액션을 보실수 있습니다.
스킨쉽의 자유도는 제한적이긴한데 이게 또 완전 그런건 아니고 뭔가 잘 맞으면 의외로 잘 뚫리긴 합니다.
본인말로는 오자마자 덤비기보다는 어느정도 대화를 한 후에 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다들 바로 덤비지마시고
조금 여유를 갖고 시덥잖은 농담이라도 하면서 마음을 조금 열게하는게 키포인트같습니다.
물렁한 궁뎅이이지만 그래도 큼지막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어서 살짝 맛을 봤는데요.
관리잘한 궁뎅이라 깨끗한 피부를 보유하고 있네요. 맛도 괜찮고...이게 무슨 고기시식하는건 아니지만...
충분히 궁뎅이파들이 상급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의외로 반응이 좋은 스킨쉽을 해서 꽤나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초반의 도도함에 비해 스킨쉽은 허당미가 있는 언냐이네요.
어쨋든 장신궁뎅이녀는 사랑입니다~~~
[한줄 평 : 그녀의 무풍지대를 공략하라]
only 여탑
요즘 분당 잘 안오시네요 ㅎㅎㅎ
그러게요. 볼만한 친구들이 안보여서 ㅎㅎ
전반적인 가게 분위기를 봐서 모드를 적용한다고 하던덷, 초창기 보다는 다소 가게 분위기에 맞춰 가는 느낌입니닫!ㅋㅋ
무풍지대가 어딘대여..
저도 엉골 맛볼깨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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