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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이제는 쌀쌀해졌네요 부평에일이있어 몇일전부터 봐두었던 에이핑크에 다녀옴
주간을 이용해볼까 했지만 보던일이 늦게 끝나는바람에 저녁시간타임으로 방문함
실장님이 뵙고 인사하고 간단하게 입 치카치카해주고
방으로가서 기다려봅니다 바로 나를 기다렸단듯 들어오는 유라
나이는 24살에 키는 160초반 몸매 좋고 예쁘장하니 청순한느낌도있는데
젊어서 그런지 에너지가 넘처보였음
난이런게 좋음 초반에 서로 어색하고 시간 다지나고 친해지면
뭔가 아쉬움이 있고 그런데 만남부터 상쾌하고 발랄하게
이야기도 하면서 살짝 적극적인게 좋은데 유라는 딱이였음
쇼파에 서로 바짝 붙어 앉아 대화해보니까 귀엽고 풋풋한 느낌도들고
티마인드자체가 아주 자연스럽게 대화를 오가며
장난도 치면서 정말 금방 친해졌음
천천히 마주보면서 진행해보는 키스는 몰입감이 될수밖에없었음
남자친구와 진행하듯 아이컨택해주면서
서로 풋풋하게 키스하는데
순간순간 손움직임이 나도 그렇고
유라도 그렇고 훅훅 움직임이 보이고
달콤하게 돌려주고 안에서 받아주고
가끔 공격도 보이면서 하는데 이렇게 쿠퍼액
흘려본적도 없을듯 얼마나 흘려버렸는지
눈빛 발사하며 키스로 이렇게 느낌이 짜릿할수있을까
생각해보면 무식하게 진행하는것보다는
대화도하면서 교감하며 진행하는거랑 그냥 막진행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른거같음
티마인드자체가 무르익어 좋은 피마인드까지 이어질수있었음
현란하게 혀스킬을주거니 받거니하다보면 이달콤함은
그냥 일반적인 업소에서는 느껴볼수없는 키스방에의 매력이 아닐까싶음
1시간 달콤하게 데이트잘하고감
에이핑크에서 심보셨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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