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 간단히 먹고 이리저리 전화를 돌려봅니다.
가장 가까운거리에 잇는 잠실 남미바나나 에 전화를 걸어 예약 되냐구 물어보니
마리아 가능하다고 하네요
일단 예약하고 전 육덕을 좋아라해서 물어보니 마리아가 마침 육덕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먼저 샤워를 하고....참 여긴 샤워서비스가 없다는게 조금 아쉽 ... ㅠ
마리아 첫인상은 .,..
오~~육덕맞네요 딱 제스탈입니다. 이런분들이 떡감이 좋더군요
제가 어느정도 언어가 되구 번역기 돌려가며 대화 하는데
이언니 연식에 맞게 대화도 잘이끌어갑니다. 말도 조리잇게 잘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손이 슬슬 존슨으로 오더군요 참 능글맞네요 ㅋㅋ
자연스럽게 제 존슨은 입으로 손으로 제 알을 흐흐흐
개인적으로 이언니 BJ아주 좋습니다. 2년 돌아댕기면서 BJ는 베스트 5 안에 들수준
제가 짧은 타임이라 역립은 못하고 바로 장갑 착용하고 마리아씨가 위에서 움직입니다
마리아씨는 신음소리가......좀 색다릅니다.코 맹맹이랄까...비음이랄까....
여튼 소리가 참 꼴릿합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돌아가며~~~ ㅅㅅ 하다가 발사~~
마리아씨 떡감은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끝난뒤 전라로 누워서 시간돼 ㅂㅂ
하고 헤어졋습니다. 서비스좋고 마인드 좋고 가슴 디컵 약육덕 스타일입니다.
슬림족 영계족 와꾸족은 비추시고 육덕 서비스 애인모드족은 추천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