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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고~
카이스파로 향했죠~
퇴근후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많네요~
그래서 느긋하게 준비했죠
천천히 사우나에서 몸을 풀고 내려와 휴게실에서 대기!!
앉아서 티비보고 있는데,
직원이 바로 방으로 모시겠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사람이 빨리 빠지는게 좋네요!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입장
키 좀 크고 마사지 잘하시게 생기신 분이었죠~
나이는 30대 후반?!
특히 다리가 잘빠졌는데,
그냥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아쉬움..
그래도 또, 마사지 받고 있다 보니까 딴생각이 안드네요
그냥 시원하게 몸 풀어지는게 좋을 따름이었죠
전문관리사 답게 마사지기술이나 압조절도 몸에 잘 맞춰주네요
세심하게 구석구석까지 마사지를 받는데,
허리와 등, 그리고 요즘 많이 뭉치는 어깨쪽 위주로 받았는데
확실히 개운하고 시원한게 좋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이런저런 가벼운 대화를 시작으로
이야기 나눴는데
성격이 밝아서 마사지 뿐만아니라 대화느낌도 좋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받다가 서혜부 관리받는데
똘똘이주변을 맴돌면서 시원하게 눌러줍니다
느낌 쎄~해지면서 슬슬 흥분타이밍으로 치고 나갈 때
방문이 열리고 언니 입장
이름이 나나라고 하는 언니인데
와꾸도 괜찮고 아니, 그냥 최고의 와꾸였죠
제가 여태 만난 아가씨들을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외모~
슬림한 몸매인데 가슴도 어느정도 있네요
관리사 나가고 나서 올탈하는데 몸매는 끝네주네요.
아근데 서비스 정말 핫합니다...
입에서 놓질 않아주네요..
좀 즐기려했것만..순신간에 발사하였습니다.
이게 언니의 빠는 압이 강해서~
그리고 스킬 자체가 너무 좋아서 그런듯~
마사지가 생각나서 찾은 카이스파!
그냥 뿌듯합니다!
역시 남자는 싸야 제맛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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