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로 접어드니까...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여수와서 맞이한 생일...지난 주말 토요일
아무도 축하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는줄...알았습니다.
더군다나, 주말....
이래저래 마음달래려고 "유나"...방문을 해 봅니다.
오늘도 내 옆에는 그녀가...
"광주 집에 안갔니?"
"응...이번주 안갔어...."
예쁜아이....흰색 앏은 언밸런스컷의 드레스를 입고 왔습니다.
겨울왕국2의 엘사와 비슷합니다.
생일이라고 하니까....작은 케익도 준비해 줬습니다....살짝 감동의 눈물이....
축하 받고 두런 두런....이야기를 나누다가...
"오빠 이제 우리 가자...옷 갈아입고 올께"
계산을 하고, 그녀가 다정히 껴준 팔짱을 하고, 나왔습니다.
"문 잘 닫았지?"
"응...왜?"
"지난번에 우리 묻 꼭 안닫았잖아...누가 봤을까봐 심쿵한 기억 나?"
"아...맞다 그랬지....아무도 안봤을거야"
.......
"자기야, 드레스 지퍼 내려줘..."
얼른 샤워하고, 침대로 갑니다.
그녀의 달콤한 입술이 포개지고, 그녀의 혀가 넘어와 뱀처럼 감겨 옵니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이...가슴으로....
가슴에서, 밑으로 내려가더니,
한껏 부푼 제것을 한참을 정성스럽게 입술과 혀로 애무합니다.
이윽고 나를 올라타고, 삽입을 시도 합니다.
"오빠...! 똑바로 누워 !"
이러다가 안될것 같아서...이제 공수 교대,
꼬맹이를 눕히고, 목덜미 부터 공격을 해 봅니다....
귓볼, 목덜미, 입술, 가슴, 아랫도리까지....
낮은 그녀의 신음소리가...귓가를 간지럽힙니다.
그렇게 한참 그녀의 맑고 깨끗한 애액을 맛보며 애무를 했습니다.
"자기야...넣어줘....제발~" 달뜬 그녀의 목소리...
그녀의 부탁으로 삽입을 해봅니다....
살짝 들떠 흥분된 그녀의 목소리, 낮은 신음소리에 현기증이 나고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사정할 것 같아, 빼려고 하니까....
꼬맹이...제 엉덩이를 꽉 잡는 그녀.
"나올것 같아...빼야지..."
"빼지마 !!! ....안에 싸..."
그렇게 사정을 했습니다.
이불을 덮고 잠시 둘이 꼭 안고 있어 봅니다....
입술도 포개봅니다...촉촉한 혀와 입술이 달콤합니다.
잠시후, 내손을 잡으며 그녀가..."자기야 씻으러 가자..."
정성스럽게 거품을 내서 내 몸을 씻겨주며....그녀의 손길이 닿자.
다시 한껏 부풀어 오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입으로 애무를 하고, 입으로 다 받아내는 꼬맹이
"부끄럽다...고맙고..."
"뭐가 부끄러워...? 우리 처음도 아니고, 생일...선물이야"
그렇게 씻고 나온후,
"오빠...내꺼야...다른애 만나면 안돼...알지?"
"자기야...드레스 지퍼 올려줘"
"오빠...숙소 도착하면 문자 보내놔"
그렇게 생일날 작은 축하 파티는 끝이 났습니다.
벌써 또 보고싶은 예쁜 아이 입니다.

즐달도 축하드려요
저도 유나는 몇번 가보긴했는데..그닥 양주를 좋아하지 않아 소주만 마셨던 기억이... 축하드려요..저는 일요일이 생일이였답니다.~~
네...저는 그냥 가게에서 주는거 마셨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요.
혹시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번개 어떠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