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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만에 다시 달렸습니다.
프로필 사진에 몸매가 너무 좋아서 실물과는 그래도 거리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몸매는 정말 거의 그대로네요.
얼굴은 태국보다는 한국인에 더 가깝습니다. 태국에서는 못생긴 얼굴이라는데, 한국인이면 중중에서 중상정도 일듯합니다.
23살이라던데(?기억이), 20대후반으로 보이긴 합니다.
몸매는 사진싱크 90%는 넘는듯합니다. 피부도 좋고..
봄부터 가을까지 한국에서 일하고 겨울엔 태국으로 돌아간다네요. 올해도 12월 초까지만 한다고합니다.
서비스는 솔직히 좀 상투적.. normal했습니다.
제가 그날 피곤해서인지, 제대로 즐기질 못했네요.. ㅠㅠ.
그래서 남는시간에 대화를 했습니다.
프라이버시상 쓰기는 좀 그렇고, 많이 성숙한 마인드네요.
결론: 재접견 가능합니다. 제몸도 피곤한게 있어서 제대로 즐기지 못한것이 좀 있어서 인지 아쉽운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괜찮은 처자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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