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스파의 핫한 NF 사랑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동 업소를 같이 다니는 지인이 있다보니... 제가 먼저 선수치려고 일찌감치 다녀왔네요
주간이지만 MC스파는 사람이 많은 업장이다보니 예약이 꼭 필요했고 사랑언니 출근여부도 확인했습니다
업무보다가 슬쩍 빠져나가서 MC스파로 입성 완료
계산 빠르게하고 샤워도 빠르게하고는 바로 마사지 받으러 들어가봅니다
사랑언니가 주 목적이긴 했지만 확실히 마사지도 너무 좋았네요
요새 피로가 쌓여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항상 피곤에 쩔어있었는데
신경써서 제대로 풀어주시고... 찜질마사지에 정말 정성스럽게 잘 해주시니까
이 날 집에가서 정말 꿀잠 잤습니다
목이나 어깨부분은 뭉치기도 많이 뭉쳤었는데 확실히 괜찮아 졌구요
전립선 마사지도 확실하게!! 제대로 발기시켜주시고 나가셨습니다
드디어 사랑언니를 만나보는데... 진짜 괜찮더군요
타 업소도 아니고 MC스파에서 괜찮다고 하면 최소 중상이상은 먹고 들어가는건데
이번에 아가씨 영입하시는 분께서 정말 힘 한번 제대로 쓰신 듯 합니다
사실 저는 쭉빵스타일 보다는 이렇게 여리여리한 민간인 스타일의 미인을 좋아하는데
사랑언니가 딱 그 스타일입니다
나이는 실 나이로 20대 초반 예상되고, 얼굴 이쁘고 몸매도 비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가슴도 자연산으로 A+~B 정도로 크진 않으나 모양이나 감촉은 GOOD!!
제가 만났을땐 약간 어색한 분위기가 돌기는 했지만 서비스도 잘 해주고... 빼는것도 없더군요
역립은 못해봤지만 삽입하기 전 살짝 만져보니 촉촉했던걸로보아... 잘 느끼는 타입 같았구요
넣어보니 거짓말을 못하는 몸이라... 움찔거리면서 잘 받아줍니다
조금 아프다고 해서 천천히 움직여줬는데 뜨거운 숨이랑 신음소리가 너무 꼴릿해서... 신호가 금방 왔습니다
쪽팔리기는 싫어서 어떻게든 참아내긴 했는데 ㅠ 정말 버티기 힘들었네요
나올때 같이 팔짱끼고 나오는데 약간 작긴 합니다만 비율 진짜 좋고...
이런 여자친구 한명 끼고 다니면 밖에서 시선 집중 많이 받겠더군요 진짜 대 만족했습니다
사실 다녀온 뒤로 벌써 재접 한 번 했고, 얼마 안남은 2018년 후반기는... 사랑이가 휩쓸 것 같네요
실사 첨부 하니 보시고 판단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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