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에 놀러가면 낮에는 레져및 마사지받고
저녁에는 여자들 만나러 워킹스트리트로 나가 술한잔합니다..
예전에는 싼맛에 놀았는데 요즘은 짱깨들이 가격을 많이 올려놔서 쉽게 초이스하기 부담되네요..ㅜㅜ
많은 아고고가 있는데 그중 바카라가 힌국인이 제일 많이가고 선호하는 아고고입니다.
1층과2층으로 나뉘는데 1층은 키가크고 늘씬한 아가씨들이있고 2층은 163이하 정도되는 아가씨들로 나뉘었네요.의상도 틀리고.
.저는 2층을 선호 힙니다..
아담한 사이즈가 좋아서..ㅎㅎ
자리에 앉아 맥주 한병 시켜서 아가씨(푸잉)들이 춤추는것을 감상합니다..시간대별로 푸잉들이 바뀌니까 잘
관찰하면 좋은 푸잉들을 만날수있어요..ㅋ
주말에는 가격대가 많이 비싸니까 평일로 가면 조금싸게
아가씨를 만날수있습니다..
레이디드링크는 마음에드는 아가씨 한명만 사주세요..
아는 언니라고 소개하고
몰려와서는 레이디드링크 사달라고
하는데 호구됩니다..ㅎㅎ
가끔 짱깨들이 돈을 무대에다가 뿌리고 놀기도합니다..
보통20밧트로 뿌리는데 잔돈이 없으면
탁구공 한박스(1000밧트)사서 뿌리셔도 됩니다..
탁구공1개당 20밧트로..이게 이가씨들 팁입니다..^^
저는 아주 가끔 뿌리는데 푸잉들이 몰려와서 줍는모습을
즐기곤 하죠..미친짓이지만 여기서만 할수있는 호구짓입니다..한국에서는 이런거할려면 얼마를 써서 뿌릴까요?..ㅋㅋ
아가씨가 마음에 들연 쑈부칩니다..전 항시 긴밤으로 하기에 롱타임 끊는데..아가씨들마다 틀려서 아침까지 있는조건으로 데리고 나옵니다..그래야 호텔에서
좀 편하하게 놀수있어요..이것저것 술한잔도 하고..ㅋ
롱탕임이라고 5시간정도 되면 간다고하는 푸이들이
너무 많아요..(보통 엄마가 기다린다는핑계로)
태국에들은 서비스는 잘하는 편이에요..특히bj와키스는 다 잘하는것같아요..어디서 교육을 받고오는지.ㅎㅎ
그리고 콘돔은 한국에세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우리나라께 좋더라구요.안전하고,ㅋㅋ
숏은 1번 롱은 2번 하는데.
저는 2번째는 항상 입싸를 시키곤해요..뭔가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아서요..
제가 만나본 푸잉들의 쌕소리와 반응이 좋아요..서로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반응또한 화끈합니다..
태국 푸잉들은 소주와 김을 너무 좋아합니다..
한국에서 소주와 김을 꼭챙겨가는데.거의 얘네들이 다먹어요..ㅎㅎ
다음에는 파타야 나이트에 간 소감을 알려 드리겠읍니다...
요즘은 바카라 잘안가는대 언제 다녀오신건지...
그냥 휴양이나 하러 가야겟네요
필리핀도 가격이 점점 오르는데 이젠 어딜 가야 하는지... ㅠ
이제 태국은 그만 가렵니다.
태국 한동안 안갔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나게 만드는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솔직담백한 후기 잘봤습니다.파타야는 5년전에 가고 끝이었는데...요즘에는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겠죠.저 갔을 때는 일본넘들도 종종 보였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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