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탐스파 다녀온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요즘 날씨가 풀리면서 안하던 운동한다고 괜히 무리를 좀 했더니~
몸에 무리가 ㅠㅠ
뻐근하고 그러던 차에 마사지나 받아볼까하고 탐스파를 다녀온거죠.
시설 좋은 곳입니다.
스파라는 이름답게 사우나를 즐기기에도 좋고, 탕도 잘 갖춰져서 컨디션에 따라 온탕이나 냉탕에 들어갔다 나올 수도 있죠.
저도 이용했네요.
온 김에 이용한건데, 그래도 주 목적은 마사지입니다.
시원한 마사지~
여기 관리사분들의 마사지는 하나같이 다 일품입니다.
온 몸을 편안하게 관리해주는 손길에 몸이 편해집니다.
무리가 갔던 몸이 스르륵 녹아내리는 게 느껴질 정도여서~
좋았네요!
확실히 마사지 받길 잘했다 싶었는데, 어느 덧 시간이 흘러서~
전립선 관리까지~
스르륵 만져주시는 손길에 흠칫
흠칫하긴 했는데, 좋네요~~
부드러운 손길에 제 의지인지, 의지가 아닌지 확실치 않지만 발기는 확실하게 됩니다.
그럼 방문이 열리고 이쁜 매니저 언니들어옵니다.
외모 좋네요~
시원하게 잘 빠진 몸매의 소유자
이름이 솜이라는 매니저인데, 딱 보는 순간 기분 좋아집니다.
외모 만큼이나 시원하게 서비스하는게 좋았는데,
흡입력도 혀놀림도 다 만족스러웠네요!
입스킬 이후 손스킬 보여주는데, 더 이상 버티기 힘들 다는게 느껴졌죠!
결국 기분좋게 사정완료!
솜이 입안에 가득 싸주고 끝냈습니다.
몸 좀 풀고 싶어서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그건 기본이고
욕구까지 기분좋게 풀고 왔네요.
역시 탐스파에서 마사지도 서비스도 기분좋게 다 누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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