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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컴패니언클럽 (일본 탭에 후기 있음) 소프랜드를 다녀온 이후에
소프랜드 말고 다른 업종도 도전해보자 싶어서 헬스, 데리헤루를 가봤는데 둘 다 엄청난 뽀샵에 내상을 입어서
거기 후기는 못올리고 엊그제 다녀온 새로운 소프랜드 업소 후기나 올려봅니다.
월요일 저녁에 제가 좋아하는 일본 아이돌그룹 콘서트가 있어서 회사에 반차를 냈는데,
콘서트가 저녁이다보니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가기 전에 한탕 뛰고 가도 되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뒤져보는데 언니들이 비서 컨셉으로 여성정장에 스타킹으로 맞아준다는 소프랜드가 있길래
가봤습니다
(비서와 사장 : https://www.cityheaven.net/hyogo/A2801/A280101/hisyo-shacho/)

(시티헤븐 업체 홈페이지 사진)
게다가 정가는 60분 23,000엔 / 75분 27,000엔 / 90분 31,000엔인데, 평일에는
업체 자체 이벤트로 무조건 6,000엔 할인이라길래 냉큼 달려가봤습니다
근데 입구에 대문짝만하게 '외국인 안받아요' 라고 써있네요

(비서와 사장 입구)
뭐, 저는 원어민 수준으로 일본어가 가능하기때문에 별 신경 안쓰고 들어갔는데, 역시나 별 문제없이 접수되더군요
들어가면 코스 선택, 아가씨 선택, 복장 선택 순으로 진행되는데 코스는 45분부터 90분까지 15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아가씨는 랜덤은 지명료 무료, 사진 지명은 1,000엔이 붙는데, 저는 홈피에서 눈여겨본 아가씨가 있어서 사진 지명했습니다.

(F컵에 각선미가 이뻐서 지명한 리코 업소 프로필)
그리고 나서는 스탭이 정장 안에 셔츠를 입힐지, 스타킹을 신길지, 무슨색으로 할지, 밴드스타킹으로 할지 팬티스타킹으로 할지 등등 물어보는데
저는 노셔츠, 검정 팬티스타킹으로 골랐습니다. 프로필 사진 보고 땡긴거라 딱 그 스타일로 골랐어요
여기까지 다 끝나면 번호표를 받고 대기실에 들어갑니다.


대기실 내부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벽에는 업체 이벤트나 소개된 기사를 걸어놨고 탁자에는 재떨이하고 각종 이벤트 소개 카드같은게 있고
손톱깎이가 있습니다. 일본은 골뱅이가 기본 서비스라서 손톱이 길면 스탭이 대기실에서 손톱을 깎으라고 합니다.
한 20분 정도 기다리니까 이제 제 차례가 와서 방으로 안내를 받았는데, 계단으로 올라가니 방문 앞에서 리코가 제가 고른 복장으로
기다리고 서 있다가 90도 인사를 하고는 키스를 해옵니다
인사 겸 해서 키스하면서 셔츠없이 정장 자켓입은 가슴을 좀 주물러주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방에 들어가면 여기는 컨셉이 비서라서 그런지 내부 인테리어가 좀 독특해요
저번에 갔던 컴패니언클럽은 한국 안마방하고 똑같았는데, 여기는 한쪽에 탕이 있는건 똑같지만 매트가 없고,
방에는 업무용 데스크와 중역 의자가 있습니다
첫 플레이는 손님의 선택에 따라서 의자에 앉아있는 여비서를 성추행하는 코스 / 의자에 앉아서 여비서에게 봉사받는 코스로 진행한답니다.
일단 저는 성추행코스를 선택해서, 일본 야동에서 많이 보이는, 어깨 주물러주는척 하다가 슬금슬금 내려가서 가슴 주무르면서 시작하는 플레이로 진행해봤습니다.
그렇게 의자에서 한판 발사하고 침대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까 깜짝 놀랄 이야기가 나왔네요
제가 콘서트 보러 가는 아이돌그룹의 한 멤버하고 고등학교때 같은 반이었다고해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아이돌 얘기하다가 슬슬 거시기에 기운이 돌아와서 다시 한판 땡기기로 하고
아까 의자에서는 정장을 안벗기고 했는데, 이번에는 싹 벗기고 태어날때 모습 그대로가 되서 플레이했습니다.
저번에 갔던 컴패니언 클럽에서도 느꼈지만, 일본 업소 아가씨들이 쌕소리는 정말 좋습니다
2번째 판도 끝내고나니 리코가 자기 블로그에 올리겠다며 제가 콘서트 가서 쓰려고 가져온 응원봉을 들고는 셀카를 찍더군요
그날 저녁에 콘서트 끝나고 집에서 와서 홈피 가보니까 바로 올렸더라구요

(응원봉들고 찍은 셀카 일기)
셀카 찍고 또 잠깐 얘기하다가 샤워하고 옷입고 나갈 준비를 하니까 리코가 명함에 다음에 또 오라고 멘트를 적어서 주는데,
이 명함이 있으면 3,000엔 할인이 된다고 하네요

(리코가 콘서트 잘보고 다음에 또 놀러오라고 적어준 명함)
저번에도 느꼈지만, 확실히 일본에서 소프랜드를 가면 돈값을 합니다.
헬스나 데리헤루는 뽀샵이 너무 심한데, 아직까지 소프랜드 쪽에서는 그런 장난은 못봤기도 하고,
헬스/데리헤루는 실제 삽입은 어디까지나 아가씨들하고 직접 쇼부를 쳐야되는데,
소프랜드는 삽입이 기본이다보니 추가요금이니 뭐니 신경쓸 필요가 없는것도 편한거 같네요
오사카쪽 관광오시면 후쿠하라는 지하철로 40분 거리니, 한번쯤 와보실만 하다고 봅니다
물론 일본어가 전혀 안되면 힘들고, 어느정도는 하셔야 되겠죠
혹시 일본어는 좀 하는데 외국인 거절이 걱정이시면 조금 예산을 더써서 대중점 말고 중급점이나 고급점을 가시면 됩니다.
대중점은 거의 다 외국인 사절, 중급점은 반반, 고급점은 거의 다 외국인 가능이라고 하더군요,
고급점은 아가씨하고 유창하게 대화는 못해도 떠듬떠듬 얘기만 되면 받아준다고 하니까
기왕 외국에 나온 김에 한번 고급스럽게 놀고 가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도 후쿠하라 갔는데 전 일본어가 가능한데도 발음 억양때문인지 외국인인거 알아차리더라고요 ㅠㅠ
일본 사람 특유의 그 말톤이 있는데 그 정도까진 안 되서....
고급은 가격이 어느정도 하나요?
거급점은 가격이 얼만가요?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긴한데 보통 120분 기준 5만엔~7만엔 사이입니다
그냥 그림의 떡이네요...ㅋㅋ 님 애기데로 일본어가 가능해야...중급점이나 고급점가도 재미있겠죠... 영어로 떠듬떠듬...ㅋㅋ
핑싸롱 가보신적있으신가요?
고베ㅡ산노미야 그쪽 핑싸롱은 뜷릴까요?
일어 수준이 중학교 영어수준회화정도입니다만
핑싸빼고 소프나 신치 무리없이 다 달려봤네요
오사카는 소프금지라 소프달리려면 고속고베역 근방 후쿠하라가 진리죠
전 소프 점심뒷시간가 90분 18000에 달려봤네요
일본은 횟수제한이 없어서 많이 하면 한국안마보다
가성비가좋습니다
확실이 오사카는 토비타신치 마츠시마 신치 때문에
소프랜도 가 유명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고베라~~ 고베규 먹고 소프랜도 도 도전해봐야겠네요
저는 12월 오사카 빛에 축제 일루미네이션 보러 갑니다..~~
고급이랑 대중 염가 업소는 가격이랑 아가씨 퀄리티가 차이나는건가요?
일본 av주인공이 되는군요 ㅎ 추천! ㅎㅎ
일본어 잘 하는게 정말 부럽네요 태극기 꽂으로 가고픈데 그놈의 일본어 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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