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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젊은피를 즐기고 싶어서 화요일 미아리 다녀왔습니다..
미아리에서 딱히 가는곳이 없는데 최근에 쌈짓돈 꾸깃꾸깃 모아서
여관바리 두세번 안가고 가끔가다가 가는 그곳 미아리 입니다..
부자가 아니라서 한달에 한번 두번 겨우 갈수 있는곳이라서
쌈짓돈 열심히 모아서 꿍쳐둬서 젊은피 생각날때 가는곳 입니다..
최소 못해도 두달에 한번씩 이라도 가야지 여관바리를 일주일에
두번정도를 다닙니다....
일단 서론이 길었내요ㅋㅋ
시간은 어느덧 저녁 11시 직장 상사들이나 친구들이랑 한잔
하고나서 먼저 집에 간다고 한뒤 가는척 하고 몰래 빠져서
여관이나 주머니사정이 좋으면(꿍쳐논돈이 많으면) 미아리갑니다..
오늘따라 미아리가 너무 생각이나서 미아리로 고를 했습니다..
오딧세이는 어딘지 몰라서 볼링장 가는중...ㅜㅜ
볼링장 입성하고나서 동이(희) 불러달라고해서 이야기 살짝
하다가 본게임 하러 방으로 갑니다....
미아리 다른 곳에서는 장갑 장착 했는데 여기서는 당당하게
장갑 착용 거부 했습니다.........ㅋㅋㅋ
뒤에부터 앞까지 애무해주니 저도 앞에를 애무 해주고나서
이제 슬금슬금 합체 했습니다...
미아리에서는 제가 너무 토끼 인가 봅니다ㅜㅜ
합체하고 1분도 안된거 같은데 벌써부터 사정 하려고 하는게
느껴져서인지 쪼끔씩 쉬면서 가슴 빨고 키스도하고
그렇게 몇번을 계속 하다가 시간이 되었는지 밖에서 부르는
소리에 이제 싸야겠다라고 느꼈고 계속 하체 운동을 했습니다..
젊은피(?)를 내 동생이 느꼈나 사정하는데 양이 생각보다
많이나오내요ㅋㅋ
끝나고나서 티슈로 닦아 준다음에 오빠또봐라는 헝식적인
멘트를 날려주시고는 바로 퇴장하내요....
1~2분 정도 누워있다가 나가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나서 나가니 요구르트를 주내요ㅋㅋ
받고나서 이모님들이 다음에 또와라는 멘트를 날려주시고
저는 퇴장하고 집으로 복귀 했네요ㅋㅋㅋ
어디로 가야하나요? 볼링장?????
11월 23일날 다녀왔습니다 그때 9만원주고했는데 가자마자 그냥 9만원이죠? 이러니까 9만원 받더라구요
콘은건강을위해서필수입니다 ㅎ
다른집 탐방가면 먼저 쓰자고 합니다
아마 언니들은 4나 4.5를 가져갈듯. 그래도 10개면 40만원이나 45만원이니 하룻밤 버는돈치곤 엄청난돈이죠.
저도 저만큼 벌어보고 싶내요
볼링장 토끼이모~ 8에서 9로 오른뒤 9아니면 그냥 가라던 집인데 이제 10이군요. 9였을때가 3년전..
10으로 오른건가요?? 볼링장 자세한 위치좀 알 수 있을까요?
쫌만들어가시면 슈퍼라고 해야되나요
암튼 거기 지나면 오른쪽에 바로 있어요
아니면 입구에서 볼링장 이모님~~
이러면 바로 오시더라고요
입구컷 조심하셔야 되요
작년에 나갈때가 정가9에 단골 8이였는데
이제 정가가 10인거죠?단골이 10 아니죠?
흥정하면 받인줄듯 한데 일부로 안했어요
장갑까지 거부하시다니 이전 글도 봤지만 용기가 많으십니다 ㅎ
그러다 에이즈걸려요
가격 진짜 미쳐가네요..아무리 서비스가 좋다하지만
언젠가 없어질텐데 추억 남기고 오셨내요
추억에 미아리 내요
글 잘쓰시네요
정독했습니다
정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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