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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손길이 그리워 친구랑 방문했어요 ㅋ
위치는 예전에 갔었던 위치이더라구요
저는 원가권으로 하고 친구는 s 코스로 갔어요
입장하니 사장님을 더불어 직원들이 무지 친절하시더군요 ㅋ
암튼 각설하고 샤워 하고 담배 하나 피고 미로같은 길을 뚫고 티에 입장 (친구야 잘받고와~ㅋ) 서로 인사 하며
티에 기다리니 금방 들어오시더군요
처음엔 어색 함을 떨쳐낼수 는 없지요~
하지만 이런저런 얘기 하다 보니 마사지 쌤도 마음을 열더군요~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잘 해주시고 전립선도 정성스럽게 해주시네요~ㅋ
마사지 쌤이 참좋았던거 같아요 ㅋㅋ
수순으로 언니랑 체인지 하고 지민이래요~
조금 말랐어요~ 하지만 만질꺼는 있어요 ㅋㅋ
이쁘장하고 bj 실력이 감탄나올정도로 잘 하더군요~
여상으로 시작 해서 허리를 잘 돌렸으나 콘의 영향으로 인해 손으로 발쏴발쏴~했지만 ㅠㅠ
나름 즐달했어요~ 가성비가 전보다 좋아진거 같아서 생각 나면 여기로 방문 할꺼 같아요 .
친구도 상당히 좋았다고 하니~! 여기 추천 드려요^^
아스님 감사 합니다^^
제목에 언니명 부탁드릴게욛 ㅎ
수정 완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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