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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빠서 후기가 조금 늦은감이 있습니다ㅜㅜ
진짜 시간과 돈만 있다면 매일이라도 방문하고 싶은곳이죠 릴렉스는....
다들 후기에 서비스가 최강이라는 빙빙 매니저를 봤습니다.
왜 다들 그렇게 극찬을 하시는지 알겠더라구요~
여지껏 릴렉스 방문해서 만나본 매니저 중 서비스는 원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빙빙씨 만나서 우선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전 마사지 받는게 좋아서 왠만하면 받는 편입니다.
빙빙씨는 마사지 잘할것 같진 않았는데 마사지 스킬도 제법 훌륭합니다~~
전문 마사지사처럼 아프게 시원하진 않지만 나름 시원하고 피로가 제법 풀리네요~~
30분 정도 받았으려나? 올탈하고 빙빙씨의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 됩니다.
헐~ 뒷판 전체를 혀와 입술로 쓸어내리는데 벌써부터 똘똘이가 불끈합니다.... 처음부터 이럼 불안한데ㅜㅜ
그리고 이어지는 똥까시~~!!
전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빙빙씨의 애무는 제법 느껴집니다~~!!
돌아누워 위에서부터 시작되는 혀와 입술의 애무~~
그리고 소중한 똘똘이의 BJ에는 스킬이 너무 좋아 계속 받다간 쌀거 같아 69를 요청했습니다~
69자세로 역립하는데 봉지도 이쁘더라구요~~
얼렁 사정하고 싶어 여상 부비 요청 후 느끼다가 쌀거 같아 하비욧 자세 변경 후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하비욧 할때는 진짜 삽입한거처럼 느낌이 좋습니다....
오래 버티진 못한거 같지만 그래도 충분히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왜 다들 빙빙씨를 추천하는지 알겠습니다~!! 저도 강추 합니다~^^
즐달축하 드립니다
다들 다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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