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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번 방문에 좋았던 마사지가 생각이 나서 방문 했네요 ~
시간이 많지 않아 서둘러 왔어요
샤워 후 방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가 바로 들어 오네요
적당한 압으로 시원하게 눌러주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시원한 마사지 받으며 중간 중간 불편한 곳 있으면
이야기 해달라고 해서 평소 많이 불편했던
뒷목과 허리를 이야기 했네요
전체적으로 아주 시원하고 꼼꼼하게 마사지 받았네요
풀어 준 후에는 마무리로 전립선도 아주 꼴릿하게 잘 해주네요!
부드러운 손길에 저도 모르게 자동 기립!
관리사와 언니가 바톤 터치 하네요 ~
한눈에 봐도 예쁜 얼굴과 슬림한 몸매 풍만한 가슴이
저의 눈을 호강 시키네요!
인사 나누는데 정아 라고 했어요 ~
매끈하고 하얀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가 아주 완벽이네요
올라와서 기본적인 애무을 해주면서
손으로는 동생을 만져 주네요
앵두같은 입으로 천천히 음미 하듯이 맛을 보기 시작해요
소리를 아주 자연스럽게 내어 주면서 해주는 BJ가 굿!
다 받은후 여상으로 먼저 시작 되네요
처음에 잘 들어가지 않아서 입구에
살살 비비면서 밀어 넣었네요
밀어 넣으니 아주 따뜻한 온기가 저의 동생을 감싸 오네요
위에서 천천히 허리 움직이니 마치 기달렸다는 듯
언니의 소중이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하니
아주 원활하게 움직임이 이어 졌어요 ~
위에서 쪼그려 안자서 방아찍기를 해주는데
가만히 있으면 그냥 발사 할거 같은 기운이 강하게 몰려 와서
빠르게 자세 변경후 정상위로 하다가
마무리는 강합 압박감이 느껴지는 뒷치기로 시원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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