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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받고 누굴 만나봐야하나
고민을 해도 답이 안나오네요
다 괜찮아보이네요ㅠ
일단 실장님께 전활걸어
누가 제일 섹하고 슬림한지 물어보니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나나보라는겁니다
차가 막혀 예약시간보다 늦었지만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시고 입성했습니다
문을 열자 이국적으로 생긴 나나가
빨간 란제리를 입고 섹하게 서있습니다
허허 쪼꼬미같은데 엄청 관능적으로 생겼네요
방도 이국적으로 인테리어 해놔서 순간
태국으로 여행온 느낌이 났습니다
한국말은 못하네요 영어로만 대화했는데
엄청 말많고 장난끼도 많네요
옷부터 벗고 씻으러가니 꼼꼼히 잘 씻겨주네요
몸매가 어후 장난없습니다 전에 황제님 후기가 불현듯
생각났습니다 후기보다 더 좋습니다 ㅎㅎ
나와서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저를 올라타면서 가슴으로 동생을 쪼이는데
얘는 태국아인데 왜 서양야동이 생각나죠?ㅎ
목까시도 츄릅츄릅 훌륭합니다
전 애무해주는거 좋아하는데
얘는 빨리 꽂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합체
와우 그냥 무아지경이었네요
미쳤습니다 박고박고또박고 뒤로 박고
참지 못하고 발사해버렸네요
전 천천히 즐기는게 좋아서
B코스로 했는데 크게 한방 훅
남은 시간동안 얘기를 많이 했는데
자기관리를 잘하는 아이네요
꾸미는걸 좋아합니다
이쪽 일하면서 조금씩 살찌고 매력 없어지는 애들도
있던데 그럴 일은 없겠네요 담엔 좀 더 느긋하게
탐해봐야겠어요
오랜만에 가는거라 욕구가 엄청 쌓였었나봐요
엄청 좋았습니다 미쳤습니다
추천 꽝꽝
무아지경으로 앞으로 뒤로 박고~
좋네여^^
토끼를 만드는 좋은 언냐인가 봅니다. ㅋㅋㅋ 즐달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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