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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건마 지명보러 갔다가 쉬원하게 물한번 빼고 집에서 티비보는데 뭔가 아쉬움이..티비 보면서 즐톡 간간히 돌리고 있는데
죄다 광고 아니면 돼지들..그러던중 6km에 한명 보이길래 쪽지를 날리고 개인이면 따로 카톡이나 라인으로 넘어가자고 하고
아이디 받아서 카톡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는 긴밤을 하고싶다고 하기에 금액을 물어보니 30장을 달라고 하더군요. 좀
애매해서 네고 좀 해볼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술 한잔 먹고 텔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ㅇㅋ콜 외치고 술은 내가 당연히
사는데 30장은 좀 오바인 것 같다고..술값이랑 텔비하면 좀 오바인데..하니 개쿨하게 그럼 20장으로 하자고 먼저 이야기를 하네요..
이쁜년..바로 출발한다고 하고 부천으로 넘어갑니다.(참고로 전 강서쪽)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카톡 날리니까 3분정도? 지난후 멀리서
처자 걸어오는데..좃네요..차문 열어주고 옆에 타는데 얼굴이 참 이쁩니다..몸매도 좃고..진짜배기 육덕진 몸매..나이도 이제 22살..
진짜 현역 대학생이더군요. 뭐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회를 좋아한다고..얼굴과 몸매에 혹해서 저희 동네쪽 모텔근처 참치집으로 갔습니다.
둘이 소주4병을 까고 텔에 들어와 같이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는데..왐마..찌찌가 개탱탱하고 라인이 살아있으며 피부가 진짜 애기피부..보들
보들..속으로 감동을 하고 욕실에 같이 들어갑니다. 월풀이 있길래 들어가보자고 하고 물을 받아서 처자가 들어간뒤 반대쪽으로 제가 들어가
앉는데..처자 발로 제 자지를 살살 문지르고 위로 서서히 올라오더니 제 입술쪽으로 발가락을..;;갑자기 여태껏 xx년 살면서 생기지 않았던
발 페티쉬가 왜 생기는지 알게되었다는..발가락도 페디를 해서 그런지 이쁘게 생겨서 뽀뽀를 몇 번 날리고 안되겠다 싶어 빨리 씻고 침대로
자리를 옮겨봅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옆에 누워 제 자지를 조물딱 조물딱..자지는 금새 분기탱천하고 처자 제 위로 올라가 진한 키스와
함께 아래로 내려가며 혀를 놀리는데..마침내 제 자지에 처자의 입술이 닿자 자지가 터질듯한 기분..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누가 가르쳤는지
참 제대로 가르쳤더군요. 10여분 애무를 받다가 제가 애무를 해봅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목덜미..탱탱한 가슴..배를 지나 치골..사타구니를 스치고
지나 드디어 처자 짬지에 도착..부드럽게 핥아대다가 처자의 신음소리가 점점 올라갈때쯤 처자의 꽁알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니 허벅지의 떨림..
처자 고음의 신음소리 끈적한 애액의 느낌..이때다 싶어 자지를 빠짝 세우고 처자의 짬지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들어가자마자 들리는 처자의 괴성..
남자는 시각 청각이 참 중요한데..뭔가 아는 처자 같네요..오후에 들렸던 건마지명은 반응이 좀 아쉬웠는데, 이렇게 보상을 받나 싶기도 했구요..
암튼, 이떡 저떡 요떡 떡떡떡~ 술을 먹으니 사정이 좀 느려지는 느낌..땀을 뻘뻘 흘리며 정말 노력 했습니다. 결국은 옆치기로 마무리..저도 뻗고
처자도 뻗고..씻을 생각도 하지 못한체 둘이 누워서 잠깐 이야기를 하는데, 처자 졸리다며 잔다고 하네요..입술에 쪽하고 뽀뽀 한번 해주고 재웠습니다.
술이 약해서 그런가..세상 모르고 완전 뻗었네요..저도 출근을 해야되니 잠을 청하고..아침 알람소리에 눈을뜨고 먼저 씻고 나오니 처자는 아직도 한밤중..
한번은 뭔가 아쉬워서 자고 있는 처자 가슴을 빨면서 자지를 짬지에 문지르니 조금씩 물이 나오길래 살살 넣어 모닝 2차전을 하고 다시 씻고 테이블에
돈 올려놓고 자라고 하고 나왔네요..카톡을 보내 놨는데 아직까지 답장이 없는..이런 처자 만나기 진짜 쉽지 않은데..연락 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처자 핸폰이랑 얼굴 목걸이 때문에 사진은 지워서 올립니다. 혹시라도 부천에 있는 대학생 처자 걸리시거든 뒤도 돌아보지말고 접견하시길..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입니다. 얼마전 50대 줌마를 만난 후 내상에 몸부림치고 있었는데..2번 연속 이런 좋은 처자를 만나게 되니 달림이 다시 즐거워지네요^^
다들 항상 20살짜리 몸보신 하소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시다가 추천 한방씩 눌러주고 가세요ㅋㅋ



도망가거나 각목위험도
왐마 이런글보도 덤비고싶어요;;
뽀송뽀송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추천 박고 갑니다!
인증은 무조건 추천입니당. ㅎㅎ
처자찾기도 능력이 되어야하나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추천 감사합니다^^
인증 ㅎㄷㄷ하네여
감사합니다~한량님^^
인증굿입니다
감사합니다~콩지님^^
처자 몸매가 좃섭니다!!
좃긴해요ㅋㅋ 추천 감사합니다^^
대박입니다!!! 즐달 축하요!!
축하 감사합니다^^
와 정말 부럽습니다.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대신 돈이 많이 깨져요..ㅠ
너무 안습...전 어제 완전내상..TT
조건에 내상은 항상 있는 일이죠..저도 방금 낚시 당하고 왔네요..ㅠㅠ
감사합니다~싸랑님^^ㅋ
부럽습니다!!!!!!!!!♡
아니예요..내상을 얼마나 많이 먹는데요..ㅠ
지난주에 50대 할줌마 만나서 봉사하고 왔어요ㅋ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너무괜찬으네요
감사합니다~농부님^^
즐달축하드립니다 부천어디서 만났는지 알수있을까요?
처자 집주소 근처에서 만났어요^^
이렇게 즐달도 해야 조건을 계속하죠ㅋㅋㅋ
몸보신 하셨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출하즐딸~ㅋㅋ저도 강서입니다 ㅋㅋ줄서봅니다 ㅋㅋㅋ
분양시장에 나오면 대박칠 처자인데..노력 해보겠습니다ㅋㅋ
내상이 있으면 즐달도 있어야죠ㅋㅋ
놀러님도 낚으실수 있습니다!!ㅋ
추천을 안누를수가 없네요...
지방에 서식하는 저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ㅠ
추천 감사합니다~^^
지방에서도 낚을수 있으실꺼예요ㅋㅋ
와우!!간만에 좋은글,즐달글을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듀크님^^
요즘 같은 시대에 조건에서 이런 즐달이라니??
당연히 추천 드리고 갑니다~
아울러 장기 어장에 살포시 들어오기를 같이 바래 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열심히 돌리시다보면 기쁜님도 낚으실꺼예요ㅋㅋ
연락잘 되어서 장기로 가시면 좋겠어요 ㅎㅎ
저정도로 경계가 없는거보면 아직 초짜같긴하네요
좀 이상한사람들한테 데이다보면 경계가 엄청심해지던데
성격인것 같기도 하고..암튼, 엄청 쿨하더라구요..
요즘 애들은 뭐가 달라도 다른듯요ㅋㅋ
이맛에 조건하죠^^
저라면 연차쓰고 하루 더 땡김 ㅋㅋ
저도 그러고 싶지만..이번달에 너무 많이 놀아서요ㅋㅋ
회사에 눈치 보여요ㅋㅋ
열심히 돌리시다보면 하나씩 얻어 걸립니다ㅋㅋ
냐옹님도 곧 만나시길..^^ㅋ
맞습니다ㅋㅋ 가끔 걸리는 이런 처자 때문에 조건을 못끊죠ㅋㅋ
감사합니다~탑탑님^^
전번 못받았어요?
장기로 만드셔요
전번은 못받고 카톡만 있네요ㅎ
정말 장기로 가고싶은 처자입니다^^ㅋ
심히 부럽슴다.
제가 사는지역에는 워낙 돼지들밖에 없어서요..ㅠㅠ
그나마 가까운 부천&인천은 가끔 개인이 올라오더라구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
이런처자 만나기 힘든데
추천입니다.
거의 내상 달림이나 중달이죠..정말 간혹가다
걸리는 처자입니다..내상 먹고 다닐때가 더 많아요ㅠ
^^
옆집도 가입한지 오래되긴 했습니다ㅋ
즐달 축하드립니다.부럽습니다 .ㅋ
감사합니다^^하얀님도 곧 만나실꺼예요ㅋ
저도 강서쪽인데..이런분 만나질 못했는데...대단하십니다.
처자 부천이예요ㅋㅋ 학교도 부천쪽에 다닙니다^^ㅋ
우왕 님은 전생에 지구를 구하신듯.
내상 먹으면서 돌아다닌게 훨씬 많아요ㅋㅋㅋ
개부럽네요 즐달 축하드려용
감사합니다~소북님^^
이쁘더라구요..^^ㅋ
간만에 좃서는 후기 감사합니다
이런 맛에 조건을 끈어내지 못하고 계속 하는 거겠죠? ㅎㅎ
즐달 축하, 추천 드립니다
필히 장기녀로 가셔서 계속 즐달하시고
저도 술한잔한 후 긴밤을 선호하는 지라
미리 줄 서봅니다
잊지마세요
제가 1빠입니다 ㅎㅎ
장문의 추천 감사합니다^^ 맞아요..이맛에 조건을 못끊죠ㅋㅋㅋ
내상을 당하다가도 한번씩 이런 처자가 걸리니 못끊습니다ㅋㅋ
쿠사나기님도 항상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즐달 하고픈데,,,
뉴페가 요즘 없네요 ㅠㅠ
다 필요없구요!!!!!
그냥
요즘 사랑이 하고싶은 것도 있나봐요
아 난 겨울에 가을타나?
ㅠㅠ
조건을 끊을수가 없는게..간혹 걸리는 처자때문인데..
확실히 매일 올라오는 애들밖에 없긴해요..
하시님도 만나실겁니다^^
이런처자는 장기로 가야하는데 아쉽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장기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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