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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윤아+3] 사귀다 이제 막 섹하기 시작한 사이처럼 찐하고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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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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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25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윤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눈빛 뿐만 아니라 온몸으로 서로를 느끼며 갈구한다는 느낌이 들었던 달림이였습니다~ 아주 진국같은 달림이였습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살짝 미쿡 교포스러운 느낌이였는데 다시 보니 사랑스럽기까지 하네요~^^
2) 키/몸매 : 적당한 키와 찰지미가 이쁘게 가미된 몸매였고, 전부 100% 리얼 자연산이라 좋았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잡티나 타투도 하나 없이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거기에 자연 태닝으로 건강한 구릿빛까지~ 매력적이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100%의 적당한 사이즈의 야들 슴가라 혀로도 입술로도 손으로도 느껴지는 촉감이 좋습니다~
5) 봉지상태 : 살짝 날갯살이 통통하게 있고, 구멍과 속은 완전 좁보에 싱싱, 민감합니다~
6) 봉지털 : 살짝 굵지만 숱은 많지 않아서 보빨할때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몸으로 이제 서로 알아가기 시작한 듯한 신선함과 진지함, 그리고 즉각적인 부들거림이였습니다~^^
2) 신음 : 랜덤 신음입니다~^^
3) 애액 :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맑고 투명한 애액이 적당히 나옵니다~ 따로 젤 사용은 안했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역시 달림은 교감정도와도 밀접한 듯 합니다~ 두번째 보니 더욱 친근해져서 이야기도 편했고, 그 덕분에 더욱 몰입해서 서로 달렸네요~
2) 서비스 : 무난한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하나만으로 후달렸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계속 봐야죠~ 시한이 있는 출근이라 볼 수 있을때 열심히 봐야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우리 오늘부터 1일이다~ 라면서 관계하기 시작한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진지하고 리얼한 달림에 제대로 연애를 한 느낌이였습니다~^^
5. 세부 보고
윤아를 처음보고 나서 거의 4주만에 재접이네요.
얼마간 출근부에 보이질 않아서 혹시나 했는데, 그날이여서 좀 쉬었다가 다시 출근하는 날, 제가 재접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오늘도 다시봐도 재미교포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입실을 하니 이내 알아보고 반겨주었는데, 그래도 두번째 봐서 그런지 지난번보다 더 애교스러워졌더군요~
뭐 막 앵기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마치 고양이가 주인 다리에 슬쩍 비비면서 들어오며 감기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쇼파에 앉으니 바로 음료를 주고는 날씨 이야기를 하면서 제 손을 깍지껴 잡더니, 살짝 기대면서 안겼습니다~
정말 또 보러 왔다며 좋아하는데, 윤아는 막 이쁜 스타일은 아니지만, 참 사랑스러운 스타일이였습니다~
잠시 급히 걸어올라와서 숨 찬 이야기, 기온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도 저를 본 이후에 중간에 생리도 하고 그래서 쉬었다고 오늘 출근했다고 하더군요~
여튼 뭐 잠시 이야기하는 동안 전자담배을 피우더군요~
그렇게 윤아를 안고 있다보니, 솔직히 오래 참기가 어렵더군요;; ㅋㅋ
이내 곧휴는 풀발기가 되어 버려서, 더 이상 폼잡고 있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말하고 씻자고 하니, 웃더군요~
그래서 같이 올탈하고 샤워실로 들어갔고, 제가 양치하는 동안 윤아는 가글링을 했고, 오늘도 윤아의 무난하면서도 꼼꼼한 샤워를 앞뒤로 받았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받으면서 다시금 윤아의 몸매를 보니, 진한 톤과 볼륨감 있는 자연산 몸매가 오늘도 섹시해 보습니다~
그렇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이내 추워하면서 나오는 윤아를 바로 침대에 눕히고 위에 올라타고서는 가벼운 키스를 하고 바로 슴가로 내려갔습니다~
역시 100% 자연산 야들야들 풍만 슴가가 달달했습니다~
혀끝으로 천천히 꼭지부터 핧으면서 점차 젖살로 핧아들어가니, 이제 서로의 스타일도 다 알다보니 바로 몰입해서는 움찔거렸습니다~^^
역시 이렇게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오면 확실히 더 흥분이 되더군요~
반대쪽 슴가도 그런 식으로 천천히 혀끝과 입술로 부드럽게, 그리고 가끔 따뜻한 입김으로 간지럽히니, 바로 움찔움찔거렸고, 윤아도 제 몸을 같이 어루만지면서 더욱 더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슴가 애무만으로도 달궈지는거 같아서, 본격적으로 달구기 위해서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정말 딱 좋은 그립감을 가진 찰진 라인이였습니다~
물론 절대 뚱이나 통 스타일이 아닙니다~
슬림한 스타일에서 딱 좋은 그립감으로 야들야들한 찰지미가 가미된 수준이였습니다~
그렇게 깔끔하고 깨끗한 피부를 타고 내려와서는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타고 들어갔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허벅지안쪽으로 해서 점차로 봉지쪽으로 핧아들어가다 봉지까지 가지 않고 사타구니에서 멈춰서 그 부분을 핧아주니, 그 부분도 민감해져서는 꿈틀거렸습니다~
그러다 살짝살짝 혀와 입술이 봉지날개나 속살, 클리에 닿으면 움찔거리는데, 약올리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쪽 사타구니를 핧는동안, 봉털이 짧고 살짝 거칠었으나, 크게 불편하지 않았고, 반대쪽으로 넘어가서도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다시금 그쪽 사타구니를 똑같이 핧아주니, 이제는 더욱 안달이라도 난 듯 부들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양손으로 허벅지를 살며시 잡아 벌리고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천천히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혀끝에 미끌거리는 애액이 살짝 느껴졌고, 더 올라가서 클리에 닿으니, 역시나...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봉지를 밑에서부터 위로 핧아올려주다가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았는데, 살짝 통통한 날개살이 느껴져서 입술로 살짝 물기도 하고 혀로 핧아주기도 하니, 바들거리면서 연신 애액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봉지가 전체적으로 촉촉히 젖어서, 한손으로 윤아의 손을 맞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에 자란 봉털을 살며시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그러다 한번씩 따뜻한 입김을 불어주기도 하면서 터치를 했는데, 그럼에도 혀끝이 클리에 닿을때마다 움찔거렸고, 봉지는 더욱 촉촉해졌습니다~
그러다 치골위에 있던 손을 뻗어서 자연산 풍만 슴가를 천천히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한번씩 흐억;; 거리는 신음이 터지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이젠 끝을 봐야 할것 같아서, 양손으로 다시금 윤아의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빠르고 격정적으로 핧으니, 이때다 싶게 윤아의 몸이 즉각적으로 파닥거리며 신음이 터졌습니다~
핧다보니, 특정한 위치에서 더욱 민감하게 반응을 하길래, 그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계속 핧으니... 점점 으으으으으으으으~ 하는 소리를 내더니, 아랫배가 얼마간 꿈틀거라다 순간 움찔거리면서 떨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살짝만 클리를 건드려서 으헉;; 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봉지는 완전히 애액으로 질펀하게 젖어버렸습니다~
어느 정도 느낀거 같아서,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들어갈때부터 좁은 입구에서 쪼여왔는데, 안쪽도 꽉 차서 곧휴를 제대로 쪼여주었습니다~
그런게 저만 좋았던게 아닌듯, 윤아도 그렇게 천천히 밀어넣기만 했는데도 그 움직임에도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은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다, 윤아를 끌어안고서는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제게 안겨서 신음하다, 저와 눈이 마주치니 바로 딥키스를 하였는데, 아랫입에서는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오는게 느껴지고, 윗입에서는 서로 침으로 범벅이 되어서 키스하다보니, 정말 야하더군요~
그 상황에서 자세를 바꾸는건 오히려 분위기가 깨질거 같아서 계속해서 키스하기도 하고 다시 강하게 박기도 하였는데, 오래가지 않아서 위기가 왔고, 참지 않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확실히 코드가 맞는 매님과의 달림은 즐달이 안될래야 안될 수 없네요~
오늘도 윤아 덕분에 월요일부터 다리 후달리게 달려서 이번 한주도 참 힘겨줘질 거 같다는 행복한 고민이 생기네요~
미쿡 교포스러운 느낌에, 건강하게 살짝 진한 피부톤, 딱 좋은 찰지미에 이쁜 라인, 자연산 슴가, 그리고 싱싱 좁보에 민감함까지~
누가봐도 즐달할 수 있는 매님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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