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통화 후 리셀을 만나러 갔습니다.
wow 첫인상부터 넘 강렬하네요.
요즘 헬스장에서 여자들 하체운동 무지하죠. 스쿼트 린지등등... 이 언니 그 목표에 딱 맞는 엉덩이를 갖었습니다.
거대 애플힙... 보기만해도 불끈불끈이네요. 헬스장에서 레깅스 입고 스쿼트하는 처자들 은근보면서 무지 꼴렸는데 그걸 직접보네요. ㅎㅎㅎ
체형도 넘넘 글래머스럽습니다. 키도 160중반에 탄탄한 체형입니다.
몸과는 달리 상냥하게 반겨줍니다.
간단한 샤워후... 드뎌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bj도 잘하고 위에서 움직임도 좋습니다.
드뎌 뒷치기 자세로 바꿔봅니다. 그 탐스런엉덩이를 바라보면서 탄력이 넘넘좃습니다.
한참을 왕복운동을 하는데, 제가 잠시 움직임을 멈춰봅니다.
그런데 웬걸... 자극이 아까와 동일합니다. 언니가 엉덩이로 춤을 추네요.
서양av에서 보던것처럼 엉덩이 출렁임이 환상입니다.
살짝 엉덩이를 때려봅니다. 철썩~ 달라붙는소리도 좋네요.
마무리하고 언니와 간단히 대화합니다. 이 언냐 영어는 쫌 아쉽네요.
아무튼 그 남미특유의 거대엉덩이는 진짜네요.
굿굿입니다.
즐달 축하 드려요
탄력 좋은 엉덩이를 가진 언냐군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탐스런 엉덩이에 뒷치기 ㅋ
추천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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