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내용 ]
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회기(벤틀리)를 방문했네요
만난 매니저는 최근에 (+1)매니저로
진급한 봄이를 보고 왔네요
얼마전에 예약을 하고 늦잠을 자는 바람에
보질 못했는데 그때 못본걸 후회하네요 ㅎ
봄이의 외모와 몸매
예약시간에 거의 딱 맞춰 도착해서
티에서 숨도 돌릴 틈도없이 문이 부서져라
노크를 하며 봄이가 들어오네요
경찰 복장을 입고 들어온것 까지는
기억하는데 인사를 하기가 무섭게
바로 저에게 돌진하며
포옹과 함께 키스를 하네요
얼떨결에 입을 맞추고 인사를 하려는데
"오빠..어디사냐..이런거 물어볼려고 했지?"
"아니!"
"그럼 뭐 물어볼려고?"
"where are you from"
"뭐야~ㅎㅎ 그게 그거자나"
"오호..똑똑한데 ㅎㅎ"
이제서야 봄이를 제대로 보게 되네요
일단 똘망똘망하고 이쁜 눈에
허리근처까지 오는 머리에
부드러운 피부결을 갖고 있네요
몸매는 딱 보기좋은
스텐다드한 몸매로 보이고
프로필과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외모나 몸매는 이쁜 아이라 봄이를
보시는 분들은 후한 점수를 줄거같네요
봄이의 티마인드
저는 어느정도 대화를 통해 어색함도
없애면서 천천히 친해지는 타입인데
봄이는 그딴거는 개나 줘버리라는 것처럼
바로 플레이로 넘어가 버리네요
후기를 보고 느꼈지만
다들 봄이에 대해서 좋게 얘기해 주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ㅎㅎ
봄이의 피마인드
기억을 더듬어봐도
키방을 다니면서 가장 빠른 시간에
바로 플레이로 접어든거 같네요 ^^
바로 제 위로 올라타서
뜨거운 키스를 퍼부어주는 봄이의 공격에
오늘은 마음을 비우고
봄이에게 저를 맡겨보기로 결심을 했네요
봄이의 무차별한 공격에
넉다운 되는 저를 발견하네요
그렇게 한참을 저를 괴롭히더니..
"오빠! 이제 오빠도 공격해주라"
"그럴까.."
그동안 키방을 다니면서
습득한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서
봄이를 만족시켜 줬네요
저의 공격에 봄이도
후끈한 반응으로 답례(?)를 해주네요
그렇게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너무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플레이를 마치고 시간을 보니
불과 5분도 채 남지를 않았네요
조심스럽게 봄이에게
"봄이야..후기에 올리려고 하는데
사진좀 찍을수 있을까?"
"오빠도 후기닉이야? 닉넴이 모야?"
"그건 후기로 보면 알게 될거고
시간없으니까 빨리 몇장이라도 찍자ㅎㅎ"
"오빠..오늘 예약이 다차서
시간이 없으니까 서둘러서 찍어야겠다"
"알았어..너 시간 안뺐고 빨리 찍을께"
그렇게 빛의 속도로 몇장을 찍긴 했는데
확실이 서둘러서 그런가 실사가 엉망이네요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구요 ㅎㅎ
재접때는 이쁜 사진 많이 담아오겠습니다
흔히 후기들보면 내상제로니 천사니
이런 표현을 많이 보는데요
봄이는 쉽게 말해서 종합선물셋트같은
아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솔직히 지금까지 8만매니저는 기피했는데
오늘 만나본 봄이는
8만이 절대 아깝지않은 그런 아이네요
삶에 지친 분들
힐링이 필요한 분들은
봄이는 필견녀라고
말씀드리고 보세요^^
매너있게 다가가시니 매니저가 흔쾌히 실사 허락을~
그래서 공지로!
실사찍기가 앵간히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ㅜㅜㅜ
정보공유차원에서 저도 좀 많이 찍고는 싶은데 그게 힘들러가구요 ㅎㅎㅎㅎ
항상 같은포즈 한두장밖에 못찍겠더라구요 ㅜㅜ
ㅎㅎ 더욱 노력하는 키린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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