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녹수. 기대많이 했다.
후기도 많았고. 관계시 뭔가 있다는말이 기대감 커서리 ㅎㅎ.
나이 들어보인다는게 좀 걸리긴 했지만.
실제 녹수를 보니까. 와꾸는 매력있는 스타일에
귀염상인건 확실하다.
성격이 본인 주관이 뚜렸하고, 고집도 좀 있어보인다.
난 쇼파, 녹수는 침대에서 관계전 대화 했는데
그 이유를 나중에 물어보니 간본거란다. ㅋㅋ
솔직함이 나쁘진 않았다.
샤워는 각자 하고, 곧 합체.
뒷판 애무 요청했는데 어라 잘 한다. ㅋㅋ
내가 요청한거도 없는데 떵꼬 쪽은 못 하겠다 하구요.
앞쪽은 69, 비제이로 ㅎㅎ.
비제이 압이 남다르다.
하드 먹듯이 빨아주는데 흡입력이 ㅋㅋㅋ.
여기서 쌀뻔 했을뻔 ㅠㅠㅠ.
비제이 그만받고. 뒷치기 하는데 명성대로
입구가 무지 좁고.
이거 힘들다. 잘 안들어가짐.
겨우 집어넣어서 흔들고, 찍 ㅜㅠㅠㅠ.
요가이야기. 녹수 인생 이야기 좀 들었는데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사는 언니.
서비스에 비중을 많이둔다믄 추천.
어린 영계본다하믄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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