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쯤 가인씨 첫 후기 올리고 두번째 후기입니다.
끌림은 집도 가깝고, 가게가 깔끔하고 청결해서 자주 다니네요. 보통 일주일에 2~3번?
NF도 보고, 올드 멤버도 보지만 가인씨 만큼은 지명인 만큼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는데 요즘 나름 미모와 서비스
양면에서 업그레이드가 된 것 같네요 ㅋ 다음의 스펙은 제 추정치입니다.
160 / 50 / B+ / 30대초반? 이정도면 거의 일반녀 국민스펙이죠.
남자라면 누구나 혹할 그런 사이즈는 아닙니다만, 손님을 남자친구 대하 듯이 편하게 대하면서도, 무례하지는 않고요.
처음에 마사지는 잘 안된다고 했던 부분도 나름 개선이 된 것 같네요. 그렇다고 정통태국마사지 처럼 잘 하는 건 아닌데,
받아 보면 정성껏 한다는 생각은 들어요. 말이 좀 많은 편이라 불편하신 회원님들도 있겠지만, 저는 친해지는 과정이라
생각해서 오히려 말이 없는 언니보다는 대화에 붙임성이 있는 가인 언니를 선호합니다.
황홀한 사까시에 관장하는 듯한 후까시...페페를 봉지에 잔뜯 발라서 하는 부비부비 서비스... 건마의 꽃 하비욧...
거기에 귀삽은 보너스입니다. 저는 이를 앙다물고 온몸을 비틀며 방어해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외모를 폄하하는 회원님들도 있겠지만 한국인 건마업소 중에서 이정도면 괜찮다고 자평합니다.
이상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 올립니다. ^^
가인이도 한번 봐야되는데 즐달 축하드립니다
너무 착하고 귀엽고 예쁜 동생같은 친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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