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NF다. 랜덤이다 보고 하느라 자주못봤었던 한별이
누구를볼까하다 역시 지명이 최고지 ...
한별이 보고왔네요, 오랫동안 봐왔지만 볼때마다 긴장되는
긴장을풀고 입장하니 역시나 웃으며 반겨주는데 이게 중독입니다
아무것도 아니지만 문열고 얼굴보고 웃어주니 역시 지명이
최고라는거... 물산잔마시며 간단히 대화좀하고 바로 샤워실로
샤워후 침대에 누으면 자동으로 팔베게하고 서로 몸좀 쓰다듬다
자연스레 위로올라와 섭스 스타트... 요즘들어 키스가 땡겨서
살짝신호주면 알아서 키스도 찐하게해주네요
키스하다보니 정신줄놓고 ...간신히 정신차리고 역립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마무리네요. 두타임 봐야되나?
심각한 고민입니다. 가끔 다른언냐로 갈아탈까 하다가도
대체할만한 언냐를 못찾아서 계속본다는...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지명은 계속 고고씽 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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