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쓰는 파장7807입니다
먼저 원가주신 늑대방장님 에이원 사장고맙슴미다
오랜만에 핸플갔다왔서요 보고싶은 언니들이 출근
하지 않아 프로필 보고 마음에 드는 하연 매니져
예약 하고 도착했서. 문자보내고 얼마 안 있다 답장 문자
받고 올라가서 노크하니 정말 이쁜 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날씨가 춥다고 하니 따뜻한 유자차 한잔
주네요 차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다 보니 시간이 얼마
안남았네요 후다닥 가서 씻고 나와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그때 옷을 하나하나 벗는대 정말이쁜 몸매언니네요
먼저 양쪽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주는대 정말 기분좋네요
밑으로 내려가 저의 가장 소중한 동생을 덥석 물고
입안에서 굴려가며 빨아준는대 너무기분이 좋아서 그만
조절 실패로 마무리 하고 말았네요. 서로 씻고나와서
다음에 또보기로 하고나왔습미다.
그럼 재미없고 오타많은 파장7807. 후기였습니다
슬림좋아 하시는 분들 강추 드려요 그럼좋은 즐달하세요
하연 이쁘다고 하던데
입으로 가신건가욛??ㅎ
네. 요즘 아차하면. 끝나네요ㅡㅡ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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