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자태를 가진 여자를 원한다니
실장님께서 가브리엘로 추천해 주셔서 선택하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무슨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인줄 알았습니다
밖에서 보면 함부러 말 걸기도 힘들 정도의 출중한 외모를 가진 가브리엘..
도도한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로 다가와 키스부터 하기 시작한다
똘똘이는 이미 빨딱! 참을 수가 없어 빨리 샤워를 마치고
미친듯이 서비스를 받고 자지를 넣어 움직이기 시작하니
가브리엘의 신음소리가 연발하기 시작하는데 소리만 들어도 발사할 것 같았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표정까지 굿굿굿!
탱탱한 엉덩이에 가느다란 각선미와 느끼고 있는 가브리엘의 표정을 보고
그만 발사~~~
며칠뒤에 다시 또 오겠습니다 가브리엘 또 먹고 말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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