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면서도 섹쉬한게 입찢어지게 마음에 들었던 지효~
글래머 몸매에 매력 쩌는 포스~
복도에 있는 의자에서 키스로 내 혀를 마비시키고
다른 언니까지 다가와서 나를 유린하면서
둘이서 도발적으로 애무하면서 2:1로 하는데 최고였습니다
방으로 이동해서 조금 쉬면서 샤워도 하고 음료수도 마시고~
그것도 잠시~ 다시 들이대는 지효~
느리고 부드럽지만 강약이 있는 애무스킬은
원샷을 했는데도 고개들게 만드는 신기한 기술이였습니다
지효의 봉긋한 가슴을 지나 세로배꼽을 스치고
가지런히 정돈된 숲을 들러 숲속에 동굴까지 핥아주니
지효가 활어처럼 파닥거리면서 흥건해졌습니다
그때를 놓치지않고 기회포착 삽입하니
처음보다 더 뜨겁게 쪼이는게 똘똘이가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힘있게! 열심히! 지효를 위해서 달렸고
결승점에 이르렀을때는 거의 실신 상태로 투샷 골인했습니다
둘다 헐떡거리면서 이마에 땀을 서로 닦아주며 키스~
너무 강렬한 느낌때문에 한동안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그대로 죽어도 좋을 정도로 대단했던 연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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