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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주간조 수빈이와 즐달한 후 원가권으로 강남 히트스파에 재방문을 하였습니다.
먼저 좋은 기회를 주신 우리의 HOPE 아스방장님과
강남 히트스파 사장님 이하 스탭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원가권을 감사히 받고
본의 아니게 데드라인인 9월 30일 밤 늦게 다녀오게 되어서
이제야 후기를 올리게 된 점 방장님께 양해의 말씀을 올립니다.
[마사지-한쌤]
역시나 마사지는 연륜이 있어야 그 효과를 실감하게 되죠.
제 짧은 건마 경력에서 느낀 저만의 소감입니다.
연륜이 있으신 한쌤의 마사지에서 또 색다른 느낌을 받았네요.
한쌤은 일단 마사지 전 마사지 부위에 약간 화한 느낌의 젤을 발라서
일단 몸으로 시원한 느낌을 받도록 해 주시는데
이게 시원한 느낌으로만 끝나는게 아니고
마사지 받기 전 피부 안쪽의 숨구멍을 열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당근 이렇게 하면 마사지 효과가 더 좋을 수 있겠죠.
암튼 그렇게 한쌤의 마사지는 시작 되었고
상체 부위 그리고 나중에 하체부위까지 이런 코스로 진행이 됩니다.
소프트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마사지를 구사 하시는데
암튼 아주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역시나 제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한쌤과의 교감을 깊게 쌓아 나가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대화를 하다 보니
역시나 전립선 마사지에 화제를 집중하게 되더군요.
저 포함 많은 남성분들이
마사지쌤에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다보면
어떤 때는 마물언냐보다 더 발기탱천하게 되고
기분이 묘해져서 그냥 쌤이 해 주시는 핸플로
발사하고 싶을 때가 많다고...ㅋㅋㅋ
웃으시면서~
그런 분들이 꽤 계시긴 한데
규정상 안 되는 것이기에 안된다고 말씀 드린다고요.
아닌가 다를까
한쌤의 오리지널 전립선 마사지를 받자마자
발기탱천해 버리는 이 놈...
필이 소 굿하더군요.
마물언냐에 대한 기대가 있긴 했지만
오늘은 주말 긴 출장으로 돌아오자마자
데드라인 안 넘기려고 곧바로 왔기에
넘 피곤하기도 했는데도 불구하고
철강(STEEL)처럼 단단해 진 이 놈을
저도 이해하기 참 어렵긴 하더군요.
암튼 꼴릿한 전립선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시고
시간 맞춰 한쌤은 나가시고
곧바로 바턴 터치하면서
마물 언냐가 입성합니다.
[마물 떡-수정]
생글 생글 미소를 머금고
아주 발랄한 언냐인데
이름을 물어 보니 "수정"이라고 합니다.
"자기는 프로필에 없던데?" 하니
"오빠 저는 주말에만 나와요" 합니다.
주중에는 다른 일을 하고 주말에만 알바 차원에서 출근하는 언냐 같더군요.
이 언냐 피부가 백옥같이 희고
피부의 터치감도 아주 비단결 같이 곱디 곱습니다.
성격이 쾌활하고 친근감이 있어서
첨 만났는데도 저를 편하게 해 주고 잘 리드해 주더군요.
그녀 곧바로 올탈을 하고
바로 허벅지 안쪽부터 맆스킬을 시전합니다.
왼쪽 허벅지 무릎 바로 위부터 뱀의 혀처럼 부드럽게 치고 올라오는데
속으로 "이 언냐 스킬이 범상치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스치더군요.
일단 페페를 자지 기둥에 발라 놓고는
손으로 부드럽게 애무해 가며
허벅지 안쪽을 혀로 치고 올라와서는 다리를 벌리고
불알 밑부터 싹싹 핥아 주는데 이거 아주 좆습니다.
그리곤 또 오른쪽 허벅지 안쪽을 또 치고 올라와서
또 불알을 핥아 줍니다.
그리곤 자지를 덥썩 물어서 왕복 운동을 하는데
이 언냐 자지 참 잘 빱니다.
거의 프로급 선수네요.
한참을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빨더니
그리곤 상체로 올라와
젖꽂지를 핥아 주는데
뱀혀라 그런지 아주 미쳐버리겠더군요.
양쪽 젖꼭지를 함락시키더니
다시 내려가서 불알을 또 핥아 줍니다.
그리곤 다시 자지를 또 물어서 왕복 피스톤 운동으로 GO GO~~~
또 위로 올라와서 젖꼭지 빨아주더니
"오빠 이제 가볼까?" 하는데
저야 뭐 당근~
"오늘 뜨겁고 끈적하게 함 가보자" 이랬죠.
그녀가 자기의 보지에 젤을 바르더니
여상으로 수직낙하 삽입 시도~
역시나 첨엔 잘 안 들어가는데
꾸역 꾸역 자지를 자기의 몸안에 깊숙히 집어 넣습니다.
"안 아퍼" 하니
"괜차나 젤 발랐쟈나" 그럽니다.
역시 섹스할 때도 성격 참 좋아요~ㅎ
그리곤 방아찍기를 아주 격렬하게 하는데
이 언냐 야생마처럼 아주 힘이 넘칩니다.
쿵떡쿵~
쿵떡쿵~
한참을 위에서 박아댑니다.
속으로 "얘 이렇게 오래하면 힘들텐데..." 걱정해 주고 있는데
언냐가 필이 오는지 아주 흠뻑 느끼면서 더 찰지게 박아주니
제가 뭐라고 얘기하면 언니의 오르가즘에 방해 될까봐
암 얘기도 안 하고 그냥 박아라 하고 놔 두었습니다.
이 언냐 여느 언냐들하곤 다르네요.
"이제 오빠가 위에서 박아줄래?" 소리를 아예 안합니다.
위에서 떡방아 찌면서도 연신 입으론 제 찌찌를 빨아줍니다.
남자를 잘 아는거죠.
아니 저를 잘 안다고 해야 되나?
그리곤 신나게 느끼면서 신음소리 내며 가열차게 박습니다.
이거 오늘은 여상으로 끝날 지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또 누구입니까?
그렇게 호락 호락 싸 버리는 사람이 아니쟈나요!
한참을 그렇게 밑에 누운채로 박히다가
이젠 정리를 해 줘야할 타임인듯 하여
"이제 내가 박아줄께" 하고
그녀를 눕히고 왁싱한 보지에 다시 재차 삽입하고
정상위로 박아대기 사작했지요.
이 언냐도 좁보라서 꽉찬 느낌으로 박아주니
좋아라 좋아라~~ 죽습니다.
언냐가 또 전희를 한참이나 위 아래 위 아래 두번 반복해 주면서
시간이 많이 가버린 관계로 역시나 20분의 시간은 넘 짧습니다.
역시나 땡~ 하며 타임 아웃
정상위로 박다가
"뒤로 박자" 하니
자동으로 뒤로 대 주네요.
언니 뒷 자세를 좀 낮추게 하고
뒤로 박아 넣고 가열차게 피스톤질을 하니
언냐가 아주 아주 좋아서 죽네요.
그렇게 노력에 노력을 더해 그녀의 깊은 곳에
모든 걸 토해 내고 마무리를 합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스파에서도 약간의 교감을 가질 시간이 있다면
기계적인 관계를 넘어서게 되고
또 현자타임이 오지 않는
극도의 쾌감을 느끼며 발사할텐데 하는
아쉬움은 좀 남습니다.
암튼 그렇게 수정이와 저와의 불꽃놀이는
그렇게 막을 내렸고
그녀의 샤워서비스를 받고 퇴청을 합니다.
강남 히트스파
주중엔 정말 손님들이 참 많은 곳입니다.
그런 이유는 역시 섹시하고 마인드 좋은 언냐들이 많다는 얘기겠죠.
이상
즐달 & 즐떡의 강남 1번지
강남 히트스파에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주기적인 마사지와 즐떡으로 최고의 컨디션 유지하시면서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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