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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사지가 땡겨서 건마란을 뒤져봅니다
위치는 논현쪽!!
카이스파가 눈에들어오네요
전화로 시스템과 위치파악한 뒤 몇시간 후 방문했습니다
대기시간이 있다고 해서 천천히 사우나에서 몸을풀고 내려와 휴게실에서 대기!!
의자가 편해서 앉아서 폰으로 게임하다가 순서되서 입실합니다
관리사는 수관리사라고 하네요
다리도 잘빠졌고..볼수밖에 없는 아쉬움..ㅜㅜ
근데 또 마사지 받고있다보니까 딴생각이 안드네요
똘똘이는 릴렉스모드..
이런저런 가벼운 대화나 19금스러운 야한이야기도 잘 맞춰주네요
성격이 밝아서 마사지 뿐만아니라 대화느낌도 좋습니다
전문관리사 답게 마사지기술이나 압조절도 몸에 잘 맞춰주네요
세심하게 구석구석까지 마사지를하고
마사지도 받았는데 엉덩이와 많이 뭉치는 어깨쪽으로 해줬고
그다음 서혜부마사지를 합니다
똘똘이주변을 맴돌면서 시원하게 눌러줍니다
서혜부 도중 마무리언니 들오네요
이름이 예진이라고 하는 언니이고 와꾸도 괜찮고 가슴도 크네요 ㅎㅎ
관리사 나가고나서 올탈하는데 몸매는 끝네주네요.
아근데 서비스 정말 핫합니다...
입에서 놓질 않아주네요..
좀 즐기려했것만..순신간에 발사하였습니다.
시설 서비스면에서 만족도 높네요
마사지로 60분 가득채워주니 허무한감도 없고 역시나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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