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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온니여탑) 은쌤 그리고 다혜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무료권 기회주신 아스방장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업소 관련.
    신논현 인근 지하에 위치해 있네요. 
    시설은 꽤 커보이는데 탈의실은 먼가 아담하니 동네 목욕탕 같아요. 그에 비헤 탕은 크네요. 스탭은 모두 다 친절해보이네요. 깔꺼는 앖어보입니다, 사전 스타일 미팅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그런데 언니와 쌤 모두가 다 즐달이면 꼭 그럴 필요는 없죠. 그만한 자신감이 있어서 일까요? 
    약간은 미로같은 길을 따라 가서 조므마한 방을 안내해주네요. 다녀본 스파중에 가장 작은 방크기네요. 하지만 방크기는 중요치 않죠.

     

    은쌤.
    30대 중반에수 정말 많이 봐도 40대초반으로 보이는 쌤이 들어옵니다. 이름은 은이라고 하네요. 본인이 가장 나이가 많다고 하네요. 미모도 상당하네요. 마시지는 역시나 뒷판부터 건식 시작합니다. 압이 크진 않네요. 그러다고 대충 하는 느낌은 아니에요. 완급조절을 한다고 할까?
    마사지는 중상 주고 싶네요. 마사지도중에 심심하지 않게 대화도 잘해주네요. 전립선도 부드럽게 진행해주어서 상당히 꼴랐네요. 전반적으로 중상이라고 하고 싶네요. 마사지중에 다른 마사지사들 이야기를 해주는데 다른 스파보다 나잇대가 상당히 젊어서 놀랐네요. 어떤곳은 60대 할머니같은 쌤도 있았는데 말이죠.  다음엔 다른 쌤도 보고 싶었네요.

     

    다혜
    은쌤과 친해보이네요. 친근해보이는 말투로 바톤터치 하네요.
    처음에 눈에 띤건 뽈록 나온 가슴과 엉덩이 였네요. 아담한 키에 그런 건 어울이지 않는다는 생각에 후천적 소유물인줄 알았는데 선천적 소유물이더군요. 감촉도 아주 보드라웠네요. 또하나 크게 기억에 남는 건 비제이네요. 혀를 돌리면서 하는거 같은데 촥촥 귀두를 감고 돌려주니 아주 줄줄 흘렀네요. 상당히 오랜동안 촥촥 감아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상타치네요. 몰랑망캉한 가슴과 아주 화가 잔뜩 나있는 엉덩이는 더 꼴리게 했네요.
    마무리는 역시나 입싸에 가그린이네요. 이부분은 다른곳도 크게 다르진 않았네요.

     

    이번  방문에서 느꺘던  타업장과의 다른점은

    1. 젊은 마사지쌤

    2. 다혜의 몸매와 혀놀림

     

    이었네요. 물론 얼굴도 이뻐죠.

     

    다음에도 또 가고 싶었네요.

    댓글2

    후오니
    후오니 · 2019.11.29 16:03:14

    위치만가까우면저도가보고싶네요...ㅠㅠ

    싸고싶으냐
    싸고싶으냐 · 2019.11.28 12:11:54

    마린스파 쉬고 오기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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